1998 US 여자 오픈 박세리.jpg 

박세리가 1998년 US여자오픈에서 양말 속에 감춰진 흰 발을 드러내며 연못에 들어가 샷을 하고 있다. ‘맨발 투혼’과 92홀 연장 사투로 유명한 박세리의 우승 드라마는 이 대회의 역대 최고 명장면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