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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모로아
- 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코코슈카
-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예술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내면에 비치는 심상을 표출하여 입증하는 일 뿐이다.
>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화이트
- 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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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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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마그리트
-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 뭉크
- 예술은 자연의 대립물이다. 예술 작품은 인간의 내부에서만 생겨나는 것이며 그것은 다시 말해 인간의 신경, 심장, 두뇌, 눈을 통해 나타난 형상이다. 예술이란 결정(結晶)을 향한 인간의 충동이다.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브랑쿠시
- 예술의 기능이란 모종의 논쟁이 가라앉도록 이해 시키는 것이다.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몰리에르
-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생활지혜)침대 커버, 커튼, 천소파 같이 빨기 힘든 것에는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때가 덜 탄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브리크너
-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칸딘스키
- 내적 요소, 즉 감동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예술 작품이란 단순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내적 요소는 예술 작품의 형태를 결정한다.
>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피카소
- 예술은 일상생활의 먼지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해줍니다.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로뎅
-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친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 (생활지혜)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 때는 사용직 후 열이 있을 때 물걸레로 닦아낸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쿠퍼
- 지식이란 자기가 그만큼 배웠다는 교만이고, 지혜는 자기가 더 이상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다.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 홍자성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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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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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케네디
-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 사라손
- 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 홀
-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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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처럼 깨끗한 화이트 비치에 파란 하늘과 바다, 야자수 숲이 어우러진 천국의 섬 필리핀 보라카이. 얼마 전 국내 한 영화의 배경이 돼 화제가 되기도 했던 이곳은 아름다운 섬, 환상의 섬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만큼 때 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그대로 담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물한다.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다 아래로 펼쳐지는 붉은 석양만으로도 낭만과 여유로움이 전해지는 보라카이로 지금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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