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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버틀러
-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전해진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로 악의 근원이다.
>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생활지혜)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 때는 사용직 후 열이 있을 때 물걸레로 닦아낸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생활지혜)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가야 우산살이 녹슬지 않는다.
-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프란시스 베이컨
- 정원은 인간정신에 가장 큰 청량제이며 원예는 최상의 예술이다.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 메이스
- 인생의 비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쿠퍼
- 지식이란 자기가 그만큼 배웠다는 교만이고, 지혜는 자기가 더 이상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다.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 (생활지혜)원두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깔아두면 담배 냄새 방지에 효과적이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스타치올리니
- 조각은 단순한 철과 시멘트의 덩어리가 아니라 정서의 결집체이자 사상을 담는 그릇이다.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 벤자민 프랭클린
-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생활지혜)작은 개미가 줄줄이 다니는 곳에 소금을 뿌려두면 개미가 없어진다.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 (생활지혜)후라이팬의 심한 기름 때는 직사광선을 쬔 후 닦으면 쉽게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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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스탕달
- 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생활지혜)열쇠 구멍이 뻑뻑해졌을 때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묻힌 다음 돌리면 부드러워 진다.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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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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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8시분터 부터 새벽 2시까지 1시간씩 별의 궤적을 촬영 후, 그 이후에는 다음날인 25일 오전 10시까지 별과 해의 궤적을 다중촬영했다. (캐논 EOS-1 필름 카메라, 후지 ISO 100 필름, 다음 날 일출 직후부터는 짙은 검은 색 ND필터를 사용했다. 조리개 별 촬영때는 f11,일출 후는 f22)
<서성원 작가 작품>
2010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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