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에 이어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의 모델로 발탁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위)와 돌체앤가바나 언더웨어 모델로 나선 이탈리아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 월드컵 꽃미남들은 명품 패션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제공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돌체앤가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