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 (생활지혜)침대 커버, 커튼, 천소파 같이 빨기 힘든 것에는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때가 덜 탄다. -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화이트 - 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 >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 >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J.K 제롬 -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스타치올리니 - 조각은 단순한 철과 시멘트의 덩어리가 아니라 정서의 결집체이자 사상을 담는 그릇이다.
  •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브리크너 -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 > 피카소 - 예술은 일상생활의 먼지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해줍니다.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 > 존슨 - 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 > 푸블릴리우스 -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 > 아리스토텔레스 - 분노는 종종 도덕과 용기의 무기이다.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메이스 - 인생의 비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 > (생활지혜)상한 우유로는 가구, 운동화를 닦자. 알칼리성분과 지방이 있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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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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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10년 대입총괄-일정,특징,주의점]-진학사 자료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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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8 72
공지 2010학년도 대학입학 주요계획(대교협자료)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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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6 62
75 [예비 고1] 교재, 인강, 학원 선택의 원칙~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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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8  
74 강남 중학생 100% 모두 강남고교에 갈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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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
73 고교선택제, 쏠림현상-14개교는 미달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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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25
72 (현 중3) 2010 서울시 고입 완벽 가이드-고교선택제,일정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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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10
71 서울교위, 2010(올해) 고교선택제 입시요강 발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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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0 102
70 연고대 등, 약대유치 전쟁 돌입~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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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3 113
69 중국 대학입시 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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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118
68 교과부, 사교육 경감대책 발표-재탕,삼탕-->효과 미지수? image
[레벨:30]EduWow
2009-06-04 77
67 내년(2011) 대학입시 기본 확정 file
[레벨:30]EduWow
2009-05-22 76
66 내년 개교할 기숙사고, 타 시도 학생은 입학제한 검토중
[레벨:30]EduWow
2009-04-22 83
65 행시 1차 합격자 2,950명 발표~^^축하드립니다.
[레벨:30]EduWow
2009-04-16 142
64 [메가스터디] 무료 입시설명회-학교 신청 접수중
[레벨:30]EduWow
2009-04-02 129
63 서울의 중학생 올해 두번의 고교선택 기회 주어진다.
[레벨:30]EduWow
2009-03-31 55
62 한국외대-전국 외국어 경시대회 개최-20회
[레벨:30]EduWow
2009-03-30 108
61 제주영어교육도시-영국 학교 유치-내국인 50% 허용.
[레벨:30]EduWow
2009-03-30 128
60 서울시, 올해부터 학군 상관없이 고교 지원 가능~!
[레벨:30]EduWow
2009-03-30 39
59 초3~고3 수학영재=>19회 수학인증시험 응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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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78
58 입학사정관과의 질답(Q&A) image
[레벨:30]EduWow
2009-03-20 48
57 올림피아드, 자필시험 폐지~축소될 듯..대신 추천과 서류심사 강화
[레벨:30]EduWow
2009-03-19 36
56 2010학년도 대학입학 주요계획(대교협자료) file
[레벨:30]EduWow
2009-03-16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