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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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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솝 -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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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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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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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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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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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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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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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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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열쇠 구멍이 뻑뻑해졌을 때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묻힌 다음 돌리면 부드러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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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네디 -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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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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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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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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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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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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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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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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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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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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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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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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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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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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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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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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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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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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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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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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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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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크 - 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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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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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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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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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틀러 -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전해진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로 악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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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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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스티커를 제거 할 때는 식초를 묻힌 천을 스티커 위에 1-2분간 두었다 닦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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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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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슈카 -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예술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내면에 비치는 심상을 표출하여 입증하는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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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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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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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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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백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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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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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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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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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상한 우유로는 가구, 운동화를 닦자. 알칼리성분과 지방이 있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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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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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 때는 사용직 후 열이 있을 때 물걸레로 닦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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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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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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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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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 어떤 것이건 꼭 알맞는 때와 장소에 놓으면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반대로 알맞는 때와 장소를 떠나서 아름다운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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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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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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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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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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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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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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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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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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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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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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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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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에르 -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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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방에 벽지를 바를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문 쪽에서부터 바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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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딜리아니 - 나는 나를 향해 마주보고 있는 살아 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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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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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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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 - 지식이란 자기가 그만큼 배웠다는 교만이고, 지혜는 자기가 더 이상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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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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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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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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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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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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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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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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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 - 자연에 따라 그린다는 것은 결코 대상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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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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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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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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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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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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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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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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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침대 커버, 커튼, 천소파 같이 빨기 힘든 것에는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때가 덜 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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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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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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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후라이팬의 심한 기름 때는 직사광선을 쬔 후 닦으면 쉽게 벗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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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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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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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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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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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스 - 인생의 비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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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 천가지의 기쁨이 한가지의 괴로움 만큼도 값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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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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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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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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