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2636
198
751
counter
로그인 정보
  • 오늘 : 198명 - 1244쪽
  • 어제 : 751명 - 12729쪽
  • 총합 : 292636명 - 4610025쪽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대학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 > 사라손 - 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케네디 -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 >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 피카소 - 예술은 일상생활의 먼지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해줍니다.
  •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 베이컨 -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모딜리아니 - 나는 나를 향해 마주보고 있는 살아 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 (생활지혜)은제품을 광택낼 때는 소금을 넣지 않고 감자 삶은 물로 닦으면 된다. -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마그리트 -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생활지혜)방에 벽지를 바를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문 쪽에서부터 바른다. -
  •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 (생활지혜)흠이 난 가구는 같은 색 크레용으로 칠한다. -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생활지혜)열쇠 구멍이 뻑뻑해졌을 때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묻힌 다음 돌리면 부드러워 진다. -
  • >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 이솝 -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 > 스탕달 - 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벤자민 프랭클린 -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뒤샹 - 제가 레디메이드를 발견하였을 그 당시 저는 유미주의의 기를 꺾어 놓아야겠다고 희망했습니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모로아 - 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생활지혜)원두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깔아두면 담배 냄새 방지에 효과적이다. -
  • >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밀레 - 어떤 것이건 꼭 알맞는 때와 장소에 놓으면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반대로 알맞는 때와 장소를 떠나서 아름다운건 하나도 없다.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제임스 -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 홀 -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버크 - 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 >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SportsWow Gallery
[레벨:30]EduWow
10.08.30 .R(52)
[레벨:30]EduWow
10.07.09 .R(385)
[레벨:30]EduWow
10.07.02 .R(116)
[레벨:30]EduWow
10.06.28 .R(106)
[레벨:30]EduWow
10.06.25 .R(133)
[레벨:30]EduWow
10.06.23 .R(194)
[레벨:30]EduWow
10.06.14 .R(137)
[레벨:30]EduWow
10.03.31 .R(282)
[레벨:30]EduWow
10.03.02 .R(610)
[레벨:30]EduWow
10.03.02 .R(531)
[레벨:30]EduWow
10.03.02 .R(482)
[레벨:30]EduWow
09.10.09 .R(1267)
[레벨:30]EduWow
09.09.10 .R(688)
[레벨:30]EduWow
09.08.17 .R(614)
[레벨:30]EduWow
09.08.17 .R(818)
[레벨:30]EduWow
09.07.28 .R(771)
[레벨:30]EduWow
09.07.09 .R(1061)
[레벨:30]EduWow
09.06.12 .R(1240)
[레벨:30]EduWow
09.05.29 .R(1576)
[레벨:30]EduWow
09.05.29 .R(945)
[레벨:30]EduWow
09.05.20 .R(707)
[레벨:30]EduWow
09.05.19 .R(541)
[레벨:30]EduWow
09.05.13 .R(838)
[레벨:30]EduWow
09.04.22 .R(660)
[레벨:30]EduWow
09.04.22 .R(560)
[2010.08.16] 극진 가라테-최배달 imagemovie EduWow (73)
[2010.08.12] 영춘권 고수 박정수 imagemovie EduWow (83)
[2010.07.02] 표도르 첫 패배 vs Fabricio Werdum movie EduWow (96)
[2010.05.31] 돌아온 김동현 UFC 4 연승~! image EduWow (174)
[2010.08.06] 아찔한 웨이크 보드의 서계 image EduWow (71)
[2008.12.23] Wow 할인 쿠폰 발행 imagefile EduWow (662)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이디/ 비밀번호는 가입시 등록한 메일 주소로 알려드립니다.
가입할 때 등록하신 메일 주소를 입력하시고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