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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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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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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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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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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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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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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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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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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백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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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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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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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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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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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작은 개미가 줄줄이 다니는 곳에 소금을 뿌려두면 개미가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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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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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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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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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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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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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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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딘스키 - 내적 요소, 즉 감동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예술 작품이란 단순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내적 요소는 예술 작품의 형태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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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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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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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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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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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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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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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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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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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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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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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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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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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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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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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치올리니 - 조각은 단순한 철과 시멘트의 덩어리가 아니라 정서의 결집체이자 사상을 담는 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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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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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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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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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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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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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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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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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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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로아 - 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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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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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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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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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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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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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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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바퀴벌레 퇴치에는 세제 비눗물을 뿌려 놓으면 효과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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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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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흠이 난 가구는 같은 색 크레용으로 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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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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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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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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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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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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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 천가지의 기쁨이 한가지의 괴로움 만큼도 값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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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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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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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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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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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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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머슨 -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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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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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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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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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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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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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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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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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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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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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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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레 - 어떤 것이건 꼭 알맞는 때와 장소에 놓으면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반대로 알맞는 때와 장소를 떠나서 아름다운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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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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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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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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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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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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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 - 예술은 자연의 대립물이다. 예술 작품은 인간의 내부에서만 생겨나는 것이며 그것은 다시 말해 인간의 신경, 심장, 두뇌, 눈을 통해 나타난 형상이다. 예술이란 결정(結晶)을 향한 인간의 충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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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퍼 - 지식이란 자기가 그만큼 배웠다는 교만이고, 지혜는 자기가 더 이상 알지 못한다는 겸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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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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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열쇠 구멍이 뻑뻑해졌을 때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묻힌 다음 돌리면 부드러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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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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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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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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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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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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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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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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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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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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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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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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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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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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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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