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J.K 제롬 -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 모딜리아니 - 나는 나를 향해 마주보고 있는 살아 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생활지혜)붕산과 감자가루를 섞어 끓는 물에 반죽해서 조금씩 떼어 두면 벌레 퇴치에 좋다. -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 벤자민 프랭클린 -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에머슨 -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이솝 -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 프란시스 베이컨 - 정원은 인간정신에 가장 큰 청량제이며 원예는 최상의 예술이다.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제임스 -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 존슨 - 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몰리에르 -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 >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 마그리트 - 말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 언어가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그려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과 말로써 표현되어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 > 세잔 - 자연에 따라 그린다는 것은 결코 대상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파워, 수퍼 블로거(Power,Super Blogger) - 파워 블로거 전용 게시판

파워 블로거님들의 wow 포인트 랭킹, 소개, 컨텐츠 업로드 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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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파워 블로거(Power Blogger)님을 주주님으로 모십니다(주식+돈벌기). imagefile
[Level:30]EduWow
221   Jan 29, 2009 Feb 02, 2009 23:04
2 파워 블로거 소개 [요리,생활,인테리어]네이버 파워블로거 제품판매↑↑↑
[Level:30]EduWow
168   Oct 14, 2009 Oct 14, 2009 12:19
지난 2월 주스기 휴롬을 생산하는 동아산업의 마케팅팀은 한 주부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자신의 블로그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싶다며 전화를 걸어 온 것이다. 요리·인테리어·생활 부문에서 ‘베비로즈’라는 이름으로 5년 연속 ...  
1 파워 블로거 지원 미술 서양화 부분에(견본) imagefile
[Level:30]EduWow
184   Feb 04, 2009 May 21, 2009 16:21
위는....예제입니다.ㅎ~(속으셨다구요??ㅋㅋ.백문이 불여 일견이라서요...보여드려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