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 피카소 - 예술은 일상생활의 먼지에 찌든 영혼을 깨끗이 해줍니다.
  • >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미켈란젤로 - 천가지의 기쁨이 한가지의 괴로움 만큼도 값이 없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스탕달 - 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 (생활지혜)후라이팬의 심한 기름 때는 직사광선을 쬔 후 닦으면 쉽게 벗겨진다. -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 모로아 - 성공적인 결혼이란 매일같이 개축해야 하는 건물과 같은 것이다.
  • >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 > 코코슈카 -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예술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내면에 비치는 심상을 표출하여 입증하는 일 뿐이다.
  •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생활지혜)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 때는 사용직 후 열이 있을 때 물걸레로 닦아낸다. -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 >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브리크너 -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 >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대학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생활지혜)원두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깔아두면 담배 냄새 방지에 효과적이다. -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 > 무니 - 가장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낮시간은 엄격하게 계획되어야 하고 밤시간은 한가하게 비워놓아야 한다.
  • >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생활지혜)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가야 우산살이 녹슬지 않는다. -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존슨 - 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프란시스 베이컨 - 정원은 인간정신에 가장 큰 청량제이며 원예는 최상의 예술이다.
  •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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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6
번호
제목
글쓴이
6 내 생애 최고의 뮤지컬 Billy Elliot
[레벨:30]EduWow
75   2010-07-02
http://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dnfjdrkrtl&folder=13&list_id=11664183 보시고 돌아오세요~.ㅋㅋ  
5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영웅] ... image
[레벨:30]EduWow
116   2010-06-08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 생생 중계 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우리 공연문화의 오늘을 압축한 자리였다. 대중문화의 활력소로 떠오른 한국 뮤지컬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사회를 ...  
4 4회 더 뮤지컬 어워즈 후보 image
[레벨:30]EduWow
187   2010-05-13
발레리나도 미스코리아도 … 폭발하는 무대 본능국내 최고 뮤지컬 잔치인 ‘더 뮤지컬 어워즈’(한국뮤지컬협회·중앙일보 주최)의 윤곽이 드러났다. 4회째를 맞아 ‘상차림’이 훨씬 풍성해졌다. 다음 달 7일 행사(세종문화회관 대극장...  
3 하반기 뮤지컬 대작 홍수~!! image
[레벨:30]EduWow
393   2009-05-26
'시카고'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오페라의 유령'…. 6월 이후 낯익은 흥행 뮤지컬들이 잇달아 개막해 팬들을 유혹한다. '드림걸스'의 독주 속에 '삼총사'가 가세했던 전반기와는 사뭇 다른 양상이다. 주로 국내에서 이...  
2 [아동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유열 (가... imagefile
[레벨:30]EduWow
449   2009-05-06
 
1 2009 제 3회 뮤지컬 어워즈(Musical Aw... imagefile
[레벨:30]EduWow
386   2009-05-06
2009.04.20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