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벤자민 프랭클린 -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 베이컨 -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 (생활지혜)상한 우유로는 가구, 운동화를 닦자. 알칼리성분과 지방이 있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
  • > 스탕달 - 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 > 세잔 - 나는 인상주의 회화를 미술관의 미술처럼 견고하며 영속성이 있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 >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 >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 로뎅 -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친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 보이어 - 서툰 의사는 한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130명을 해친다.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 > 사라손 - 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 >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홍자성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미켈란젤로 - 천가지의 기쁨이 한가지의 괴로움 만큼도 값이 없다.
  •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화이트 - 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버틀러 -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전해진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로 악의 근원이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 >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 > 레싱 - 위대한 사람은 모두가 겸손하다.
  • >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케네디 -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 타운센드 - 경영인의 가장 중요한 과업중의 하나는 자기직원들의 불이행에 대한 변명을 없애는 것이다.
  •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 이태백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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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자유 토론방입니다. 누구나 발언 권리가 있고, 댓글을 자유롭게 달 권리가 있습니다. 활발한 토론의 장에 참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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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우리도 가능하다~!!! image
by [Level:30]EduWow on Jan 26, 20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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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26, 2010 11:55
1년에 수능을 2번? 기회? 고생?
by [Level:30]EduWow on Jan 12, 20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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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12, 2010 17:16
저도 반민족행위자였습니다.(찬반 댓글 달아주세요) image
by [Level:30]EduWow on Jan 07, 20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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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07, 2010 11:09
경주 00초등학교 집단 등교거부 image
by [Level:30]EduWow on Jun 30, 20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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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30, 2008 17:46
교사 퇴근시간 1시간 바로 잡는다. image
by [Level:30]EduWow on Jun 27, 20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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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7, 2008 12:05
소녀와 광우병이야기
by [Level:30]EduWow on Jun 26, 2008 10:25
0 149
by [Level:30]EduWow
on Jun 26, 2008 10:25
[충북]교육계에 암행어사 212명 뜬다~!!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7
0 153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7
서울시 버젓이 0교시 수업-->학부모 등쌀 탓?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0
0 141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0
서울시 교사들 조기 명퇴 바람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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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