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 >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 > (생활지혜)작은 개미가 줄줄이 다니는 곳에 소금을 뿌려두면 개미가 없어진다. -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 이솝 - 우리는 마음을 염려해야 하며 외모를 염려해서는 안 된다.
  • > 로뎅 -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친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 > 아리스토텔레스 - 분노는 종종 도덕과 용기의 무기이다.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생활지혜)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가야 우산살이 녹슬지 않는다. -
  • >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 > 에머슨 -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 >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버틀러 -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전해진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로 악의 근원이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브랑쿠시 - 예술의 기능이란 모종의 논쟁이 가라앉도록 이해 시키는 것이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생활지혜)방에 벽지를 바를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문 쪽에서부터 바른다. -
  • > (생활지혜)후라이팬의 심한 기름 때는 직사광선을 쬔 후 닦으면 쉽게 벗겨진다. -
  • >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 > 제임스 -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 (생활지혜)붕산과 감자가루를 섞어 끓는 물에 반죽해서 조금씩 떼어 두면 벌레 퇴치에 좋다. -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베이컨 -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푸블릴리우스 -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생활지혜)스티커를 제거 할 때는 식초를 묻힌 천을 스티커 위에 1-2분간 두었다 닦아보자. -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마그리트 - 말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 언어가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그려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과 말로써 표현되어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 화이트 - 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 홍자성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 > (생활지혜)원두커피 찌꺼기를 재떨이에 깔아두면 담배 냄새 방지에 효과적이다. -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교육 핫 이슈 토론방 - 누구나 자유롭게~~그러나 냉정하고 예의 바르게~^^

여기는 자유 토론방입니다. 누구나 발언 권리가 있고, 댓글을 자유롭게 달 권리가 있습니다. 활발한 토론의 장에 참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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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우리도 가능하다~!!! image
by [Level:30]EduWow on Jan 26, 20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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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26, 2010 11:55
1년에 수능을 2번? 기회? 고생?
by [Level:30]EduWow on Jan 12, 20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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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12, 2010 17:16
저도 반민족행위자였습니다.(찬반 댓글 달아주세요) image
by [Level:30]EduWow on Jan 07, 20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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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an 07, 2010 11:09
경주 00초등학교 집단 등교거부 image
by [Level:30]EduWow on Jun 30, 20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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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30, 2008 17:46
교사 퇴근시간 1시간 바로 잡는다. image
by [Level:30]EduWow on Jun 27, 20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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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7, 2008 12:05
소녀와 광우병이야기
by [Level:30]EduWow on Jun 26, 20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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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6, 2008 10:25
[충북]교육계에 암행어사 212명 뜬다~!!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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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7
서울시 버젓이 0교시 수업-->학부모 등쌀 탓?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0
0 141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20
서울시 교사들 조기 명퇴 바람
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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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vel:30]EduWow
on Jun 24, 2008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