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 뷰퐁 - 천재란 인내에 대한 위대한 자질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 버크 - 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코코슈카 - 중요한 것은 정신이다. 예술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내면에 비치는 심상을 표출하여 입증하는 일 뿐이다.
  • > 마그리트 -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 >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 아리스토텔레스 - 분노는 종종 도덕과 용기의 무기이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마티스 - 나는 미술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자랐다. 내 나름으로 인생 설계도 이미 서 있었고, 게다가 성격이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미술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다.
  • > 세잔 - 자연에 따라 그린다는 것은 결코 대상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 > 쿠르베 - 사실주의의 세계에는 쇼킹한 것이라곤 없다.
  •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 칸딘스키 - 내적 요소, 즉 감동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예술 작품이란 단순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내적 요소는 예술 작품의 형태를 결정한다.
  •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 제임스 -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생활지혜)흠이 난 가구는 같은 색 크레용으로 칠한다. -
  •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그리스도 -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러스킨 -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모두가 어느 장소엔가 부합되어 있다. 즉 어떠한 목적에 종속되어 있다. 장식성이 없는 최고급 예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뭉크 - 예술은 자연의 대립물이다. 예술 작품은 인간의 내부에서만 생겨나는 것이며 그것은 다시 말해 인간의 신경, 심장, 두뇌, 눈을 통해 나타난 형상이다. 예술이란 결정(結晶)을 향한 인간의 충동이다.
  • > 타운센드 - 경영인의 가장 중요한 과업중의 하나는 자기직원들의 불이행에 대한 변명을 없애는 것이다.
  •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홍자성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 >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생활지혜)붕산과 감자가루를 섞어 끓는 물에 반죽해서 조금씩 떼어 두면 벌레 퇴치에 좋다. -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푸블릴리우스 -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브리크너 -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각 지역 교육청 정보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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