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켈란젤로 - 나는 이것을 '조각' 한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이 대리석 속에 이미 있던 모세상을 덮고있는 껍데기를 벗겨내주었을 뿐이다. 내가 만일 모세가 아닌 다른 어떤것을 '조각'할려고 했다면, 대리석은 반항하여 부셔져 버렸을 것이다.
  • > 고흐 - 괴로워 하거나 불평하지 말라. 사소한 불평은 눈감아 버리라.어떤 의미에서는 인생의 큰 불행까지도 감수하고 목적만을 향하여 똑바로 전진하라.
  • >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 > 버크 - 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 > 베이컨 -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 > (생활지혜)작은 개미가 줄줄이 다니는 곳에 소금을 뿌려두면 개미가 없어진다. -
  • > 몰리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생활지혜)욕조에 낀 물때 제거는, 받아 놓은 물위에 신문지를 덮고 물기가 스며들면 접어서 꺼낸다. -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타운센드 - 경영인의 가장 중요한 과업중의 하나는 자기직원들의 불이행에 대한 변명을 없애는 것이다.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생활지혜)후라이팬의 심한 기름 때는 직사광선을 쬔 후 닦으면 쉽게 벗겨진다. -
  •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메이스 - 인생의 비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생활지혜)흰빛나는 가구는 계란 흰자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마티스 - 나는 미술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자랐다. 내 나름으로 인생 설계도 이미 서 있었고, 게다가 성격이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미술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다.
  •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 (생활지혜)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가야 우산살이 녹슬지 않는다. -
  • > 마네 - 인간의 영혼, 특히 같은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을 표현하는 것만이 나의 관심사라고. 그것이 없다면 그림은 아무것도 아니다.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 > 이태백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 > 세잔 - 자연에 따라 그린다는 것은 결코 대상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 존슨 - 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프랭클린 - 일을 몰고 가라. 그렇지 않으면 일이 너를 몰고 갈 것이다.
  • > 뒤샹 - 제가 레디메이드를 발견하였을 그 당시 저는 유미주의의 기를 꺾어 놓아야겠다고 희망했습니다.
  • > (생활지혜)스티커를 제거 할 때는 식초를 묻힌 천을 스티커 위에 1-2분간 두었다 닦아보자. -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스트라빈스키 - 나의 음악은 어린아이들과 동물들이 가장 잘 이해한다.
  • > 미로 - 예술 작품 그 자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무슨 씨앗을 뿌리게 될까 하는 사실이다. 예술은 죽고 한 장의 그림은 사라질 수 있다. 남는 것은 오직 그것이 뿌린 씨앗.
  • > (생활지혜)은제품을 광택낼 때는 소금을 넣지 않고 감자 삶은 물로 닦으면 된다. -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데이비스 - 자식에게 미움받은 적이 없다면 당신은 진정한 부모가 되어 본적이 없었던 것이다.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 헨리 - 여러가지 위험스러운 유혹들은, 겉으로 화려하고 다채롭게 우리에게 찾아든다.
  • > 브랑쿠시 - 예술의 기능이란 모종의 논쟁이 가라앉도록 이해 시키는 것이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생활지혜)흠이 난 가구는 같은 색 크레용으로 칠한다. -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모딜리아니 - 나는 나를 향해 마주보고 있는 살아 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
  •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 로뎅 - 천재? 그런건 당연코 없습니다.오직 공부뿐입니다.방법이죠.끊임없이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전국 교육청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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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국 초중고 교장 50%는 공모제로 임용한다.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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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10  
18 교과부, 올해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에 8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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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10  
17 내년부터 교과서 책+ CD 지급(전자 교과서)-전국 초중고생 대상
[Level:30]EduWow
Jan 13, 2010  
16 3월부터 전국 초중고 교사 교원평가 전면 실시-교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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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8, 2010  
15 교수연봉제, 교원 평가제-내년 전격 실시(교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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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2, 2009 1
14 교과부, 전면 개편 착수-10개부처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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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8, 2009 67
13 공교육감, 1심서 당선 무효형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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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 2009 55
12 안병만 교과부 장관, 학력평가 관련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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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3, 2009 77
11 99개 정책과제 개발중-시민참여 가능~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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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 2009 45
10 국제중, 자사고 설립시 서울교위 동의 얻어야 가능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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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9, 2009 64
9 미래형 교육과정 자문기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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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9, 2009 147
8 학부모 감사청구제 무기한 보류 확정.
[Level:30]EduWow
Jan 09, 2009 49
7 주는 돈도 제대로 못써 2000억 이월.ㅠㅠ.
[Level:30]EduWow
Dec 03, 2008 68
6 사학연금. 더 내고 덜 받게 한다. imagefile
[Level:30]EduWow
Nov 06, 2008 106
5 [서울] 국제중 두곳 내년 3월 개교 확정...논란 남아. imagefile
[Level:30]EduWow
Oct 31, 2008 90
4 관내 초등학교의 여교사 비율이 90% 육박.
[Level:30]EduWow
Jul 01, 2008 310
3 [새정부의 입시/교육정책 종합안내]
[Level:30]EduWow
Jun 25, 2008 198
2 올해 안에 학교규제 모두 폐지키로 결정.
[Level:30]EduWow
Jun 24, 2008 193
1 2009학년도 수능 날짜 확정- 2008년 11월 13일
[Level:30]EduWow
Jun 03, 2008 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