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h~ 필승 입학 성공♡
2011 대입수능 : D-243
EduWow 홈피개편 : D+296
EduWow 탄생 후 : D+669
EduWow 시작 후 : D+790
149201
1038
758
counter
로그인 정보
  • 오늘 : 1038명 - 13216 쪽
  • 어제 : 758명 - 15267 쪽
  • 총합 : 149201명 - 2460617 쪽

Tag List

Open All | Close All

  • > (생활지혜)꽃을 말릴 경우 전자레인지로 말리면 원형이 그대로 보전된다. -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체스터필드 - 할수만 있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현명하게 되라.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하지는 말라.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존슨 - 사악은 언제나 미덕보다 더 쉽다. 왜냐하면 사악은 모든 일에 지름길을 택하기 때문이다.
  • > 테니슨 - 사랑하고 나서 잃는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 낫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에머슨 -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푸블릴리우스 - 많은 사람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 윌리엄 터너 - 내가 눈보라를 그린다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것을 이해하게끔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장면이 어떤 느낌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세익스피어 -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사라손 - 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 > 뒤샹 - 제가 레디메이드를 발견하였을 그 당시 저는 유미주의의 기를 꺾어 놓아야겠다고 희망했습니다.
  • > J.K 제롬 -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 > (생활지혜)침대 커버, 커튼, 천소파 같이 빨기 힘든 것에는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때가 덜 탄다. -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다 빈치 - 화가가 진정한 미의 세계를 발견하고 싶다면 미의 탄생 과정을 속속들이 알아야 한다.
  • > 세잔 - 화가의 정신은 대중을 염두에 두지않고 작업할 수 있게끔 굳센정신을 지니는 것이지. 그 나머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네.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밀레 - 어떤 것이건 꼭 알맞는 때와 장소에 놓으면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반대로 알맞는 때와 장소를 떠나서 아름다운건 하나도 없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생활지혜)남은 비누조각을 스타킹에 넣어 양변기 물통에 넣어두면 물 내릴때마다 청소가 된다. -
  • > 스탕달 - 수치심은 제 2의 속옷이다.
  • > (생활지혜)비닐장판 깔 때 쌀겨를 1센티 가량 고루 깔고 그위에 신문지를 한겹 덮은 다음 깐다. -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무니햄 - 말로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 수가 없다.
  • > 마그리트 - 말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 언어가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그려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과 말로써 표현되어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 > 몰리에르 -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려고 생각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충분히 살펴보아야 한다.
  • > 세르반테스 - 햇빛이 비치는 동안에 건초를 만들자.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생활지혜)열쇠 구멍이 뻑뻑해졌을 때 연필심을 갈아서 열쇠에 묻힌 다음 돌리면 부드러워 진다. -
  • > 로뎅 -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친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 디즈레일리 -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
  • > 베토벤 - 사람은 무엇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동안에는 자살 등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일을 함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
  •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제임스 - 우유부단한 것만이 습관으로 되어 있는 사람보다 더 비참한 사람은 없다
  • > (생활지혜)젖은 쓰레기가 담긴 통에서 악취가 날 때는 쓰레기 통에 알코올을 뿌려 준다. -
  • > 챔벌린 -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피해자뿐이다.
  •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 미켈란젤로 - 남의뒤를 따라가는 것은 결코 전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그리고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의 작품에서 어떠한 이익도 끌어낼줄 모른다.
  • > 뭉크 - 예술은 자연의 대립물이다. 예술 작품은 인간의 내부에서만 생겨나는 것이며 그것은 다시 말해 인간의 신경, 심장, 두뇌, 눈을 통해 나타난 형상이다. 예술이란 결정(結晶)을 향한 인간의 충동이다.
  • > 홀 -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 >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 이태백 - 신기한 말을 하는 것이 귀함이 아니라 실행함이 귀하다.
  • > (생활지혜)동그란 전구를 보관할 때는 컵이나 그릇에 넣어 보관하자. -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에머슨 - 의복에만 마음이 쏠리는 것은 마음과 인격이 잠든 탓이다.
  • > (생활지혜)바퀴벌레 퇴치에는 세제 비눗물을 뿌려 놓으면 효과가 있다. -
  • > 프란시스 베이컨 - 정원은 인간정신에 가장 큰 청량제이며 원예는 최상의 예술이다.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 (생활지혜)젖은 우산은 손잡이가 아래로 가야 우산살이 녹슬지 않는다. -
  • > 베이컨 - 여행이란 젊은이들에게는 교육의 일부이며 연장자들에겐 경험의 일부이다.
  • > 칸딘스키 - 내적 요소, 즉 감동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그것이 없으면 예술 작품이란 단순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내적 요소는 예술 작품의 형태를 결정한다.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 베이컨 - 어떤 책들은 맛만 보고, 나머지 책들은 삼켜버리고, 몇몇 소수의 책은 잘 씹어서 소화시켜야 한다.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EduWow Gallery
[Level:30]EduWow
10.03.03 .R(34)
[Level:30]EduWow
10.01.22 .R(106)
[Level:30]EduWow
09.11.26 .R(179)
[Level:30]EduWow
09.11.18 .R(194)
[Level:30]EduWow
09.11.05 .R(191)
[Level:30]EduWow
09.10.15 .R(291)
[Level:30]EduWow
09.10.06 .R(241)
[Level:30]EduWow
09.10.05 .R(192)
[Level:30]EduWow
09.09.30 .R(207)
[Level:30]EduWow
09.09.16 .R(286)
[Level:30]EduWow
09.09.10 .R(1072)
[Level:30]EduWow
09.09.08 .R(272)
[Level:30]EduWow
09.09.07 .R(260)
[Level:30]EduWow
09.09.03 .R(270)
[Level:30]EduWow
09.09.01 .R(294)
[Level:30]EduWow
09.08.25 .R(314)
[Level:30]EduWow
09.08.05 .R(201)
[Level:30]EduWow
09.08.05 .R(307)
[Level:30]EduWow
09.07.25 .R(289)
[Level:30]EduWow
09.07.06 .R(227)
[Level:30]EduWow
09.06.30 .R(274)
[Level:30]EduWow
09.06.29 .R(220)
[Level:30]EduWow
09.06.26 .R(194)
[Level:30]EduWow
09.06.22 .R(421)
[Level:30]EduWow
09.06.15 .R(287)

최신 댓글

학교 자랑/소개로 갑니다~^^학원 자랑/소개로 갑니다~^^

[2010.03.17] 어느 중년 부인의 고백 EduWow (41)
[2010.03.17] 어느 국수집의 낙서~ movie EduWow (34)
[2010.03.15] Why Boys need parents? file EduWow (31)
[2010.03.15] 술꾼들의 유형~ image EduWow (43)

인기컨텐츠

인기 컨텐츠

출석부

1 10:17:17
[Level:30]EduWow
325319 5
2 13:24:01
[Level:3]이중수
587 5
3 15:17:42
[Level:6]id: 행복의문
3738 5
4 22:50:50
[Level:3]예천화
535 5
5 23:28:39
[Level:3]솔봉봉
51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