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 type="text">특목고</title>
      <updated>2010-07-30T16:40:47P</updated>
   <id>http://www.eduwow.co.kr/?mid=eduwow_enter_specialhigh&amp;ac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eduwow.co.kr/eduwow_enter_specialhigh"/>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eduwow.co.kr/?mid=eduwow_enter_specialhigh&amp;act=atom"/>
   <generator uri="http://www.xpressengine.com/" version="1.4.3">XpressEngine</generator>
   <entry>
      <title>용인외고가 자사고로 바뀐다.</title>
      <id>http://www.eduwow.co.kr/39987</id>
      <published>2010-06-24T11:51:59P</published>
      <updated>2010-06-24T11:51:59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98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987#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33개 외고 중 전환 신청 첫 승인&lt;BR&gt;올 중3부터 전국서 신입생 뽑아&lt;BR&gt;다른 외고는 재정 형편상 어려워&lt;/H3&gt;&lt;!--replace1--&gt;&lt;!--replace2--&gt;&lt;!--img_tag_s--&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17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5&gt;&lt;/TD&gt;
&lt;TD&gt;&lt;IMG class=blb border=0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6/htm_20100624004440b000b010-001.GIF&quot; width=300&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0 colSpan=2&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5 colSpan=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_tag_s--&gt;한국외국어대 부속 용인외고가 전국 33개 외고 가운데 처음으로 자율형 사립고(자율고)로 전환된다. 올해 중3학생들이 고교에 입학하는 2011학년도부터다.&lt;BR&gt;&lt;BR&gt;경기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제출한 자율고 전환 계획서를 심의해 23일 승인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말 외고 체제 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외고 중 학교 형태를 바꾼 것은 용인외고가 처음이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이 학교는 지난해까지 경기도 지역 학생들만 신입생으로 선발할 수 있었으나 올 하반기엔 전국에서 학생을 모집할 수 있다. 현재는 전국에서 학생을 뽑을 수 있는 학교(마이스터고 제외)는 민족사관고, 전주 상산고 등 7곳뿐이다. 모집인원의 20% 이상을 사회적 배려 대상자로 뽑는다. 신입생 모집요강은 다음 달 중순 확정될 예정이다.&lt;BR&gt;&lt;BR&gt;외고에서 자율고로 전환되더라도 학급 수와 학급당 학생 수(35명)는 달라지지 않는다. 학교 측은 교명도 바꾸지 않을 계획이다. 다만 학생들이 영어과 등 5개 외국어과에 속했으나 국제·인문사회·자연과학 등 3개 계열로 재편된다. &lt;BR&gt;&lt;BR&gt;◆외고의 자율고 전환 이유는=외고의 자율고 전환 신청은 교과부의 외고 압박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교과부는 지난해 말 외고 개편 계획을 발표했다. 외고로 남으려면 학급당 학생 수를 25명 이하로 줄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국제고·자율고로 전환하거나 아예 일반고로 편입하도록 외고들을 압박한 것이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외고들은 “수월성(우수 학생 대상) 교육을 죽이는 정책”이라며 반발하면서도 다른 학교로의 전환을 검토했다. 용인외고가 가장 먼저 자율고로 전환한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다른 외고들이 용인외고 같은 방식을 따를지는 불명확하다. 자율고로 전환하려면 학교법인이 한 해 등록금 총액의 3~5%를 법인 전입금으로 학교에 내놔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용인외고처럼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법인전입금이 등록금 총액의 25%가 되어야 한다. 이 정도의 재정적인 여력이 있는 외고는 많지 않다. 이 때문에 상당수 외고들은 학교 규모를 줄여 외고로 존속하거나 학교 재단의 전입금 부담이 작은 자율고(시·도 등 광역 단위 모집만 가능)나 국제고 등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외고나 자율고에 비판적인 진보 교육감 당선자들도 외고 전환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서울·경기도 등 6개 지역의 진보 교육감 당선자들은 외고나 자율고를 늘리기보다 공교육 대안학교인 혁신학교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lt;BR&gt;&lt;BR&gt;용인외고는 지난 2월 등록금을 일반사립고의 세 배 수준으로 책정하는 내용의 자율고 전환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반려됐다. 진보 성향의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학교 측은 등록금을 일반사립고의 두 배로 조정했다. 또 학부모에게 받는 학교 운영 지원비도 연간 200만원에서 일반고 수준(30만원)으로 낮춰 도교육청의 승인을 받은 것이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용인외고"/>
            <category term="자사고"/>
            <category term="자율형 사립고"/>
            <category term="변경"/>
            <category term="승인"/>
            <category term="2011학년"/>
            
   </entry>
   <entry>
      <title>특목고, 5년마다 평가 후 재지정한다</title>
      <id>http://www.eduwow.co.kr/39671</id>
      <published>2010-06-22T15:05:37P</published>
      <updated>2010-06-22T15:05:37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67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671#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앞으로 외국어고 등 특수목적고의 지정.운영 평가 등을 위한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특목고&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특목고&apos;);&quot;&gt;특목고&lt;/FONT&gt; 지정.운영위원회&apos;가 시.도별로 설치되고 특목고를 5년 단위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lt;BR&gt;&lt;BR&gt;또 고등학교를 일반고와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등 4가지 형태로 단순화해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한다. &lt;BR&gt;&lt;BR&gt;정부는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apos; 시행령 개정령안을 심의, 의결했다.&lt;BR&gt;&lt;BR&gt;개정령안에 따르면 혁신도시, 기업도시, 경제자유구역 등에 위치한 기업이 그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를 지원하는 경우 입학정원의 일부를 해당 기업과 관련된 자로 선발할 수 있게 했다.&lt;BR&gt;&lt;BR&gt;농업.공업.수산 및 해양 계열의 특목고는 특성화고로 전환, 특목고의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유형&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유형&apos;);&quot;&gt;유형&lt;/FONT&gt;을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과학고&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과학고&apos;);&quot;&gt;과학고&lt;/FONT&gt;, 외국어고.&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국제고&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국제고&apos;);&quot;&gt;국제고&lt;/FONT&gt;, 예술고.체육고,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의 4개 유형으로 정비한다.&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5년"/>
            <category term="재지정"/>
            <category term="정부"/>
            <category term="교과부"/>
            <category term="과학고"/>
            <category term="외고"/>
            <category term="국제고"/>
            <category term="예술고"/>
            <category term="체육고"/>
            <category term="마이스터교"/>
            
   </entry>
   <entry>
      <title>올해부터 특목고 입시에 필기시험 못본다</title>
      <id>http://www.eduwow.co.kr/39604</id>
      <published>2010-06-22T10:44:21P</published>
      <updated>2010-06-22T10:44:21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60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60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하반기 실시되는 2011학년도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고교&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고교&apos;);&quot;&gt;고교&lt;/FONT&gt; 입시부터 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수목적고는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필기시험&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필기시험&apos;);&quot;&gt;필기시험&lt;/FONT&gt; 대신 학교생활기록부, 학교장 추천서,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면접&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면접&apos;);&quot;&gt;면접&lt;/FONT&gt; 등으로만 학생을 선발해야 한다. &lt;BR&gt;&lt;BR&gt;&lt;FONT&gt;일반계고, 전문계고, 특목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등 복잡하게 분류돼 있는 고교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유형&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유형&apos;);&quot;&gt;유형&lt;/FONT&gt;도 단순해진다. 또 자율형 공ㆍ사립고, 자율학교는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계절학기&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계절학기&apos;);&quot;&gt;계절학기&lt;/FONT&gt;제를 도입하는 등 자유롭게 학기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lt;/FONT&gt;&lt;BR&gt;&lt;BR&gt;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같은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공포 절차를 거쳐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lt;BR&gt;&lt;BR&gt;&lt;FONT&gt;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외고 등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특목고 입시&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특목고 입시&apos;);&quot;&gt;특목고 입시&lt;/FONT&gt;에서는 학생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얼마나 갖췄는지 평가하는 `자기주도 학습&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전형&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전형&apos;);&quot;&gt;전형&lt;/FONT&gt;&apos;이 전면 도입돼 2011학년도 입시부터 적용된다. &lt;BR&gt;&lt;BR&gt;이는 고교 입시에서 사교육을 유발하는 요인을 철저히 배제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학교는 필기시험 대신 학교생활기록부, 학교장 추천서, 면접, 실기시험(예술ㆍ체육고)으로만 학생을 선발해야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전학&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전학&apos;);&quot;&gt;전학&lt;/FONT&gt;ㆍ편입학 전형의 사교육 부담도 없애기 위해 특성화중, 특목고, 자율형 사립고의 경우 학교장이 전학ㆍ편입학 전형 방법을 정하던 방식에서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교육감&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교육감&apos;);&quot;&gt;교육감&lt;/FONT&gt;이 정하는 것으로 바꿔 필기고사를 치르지 못하게 했다. &lt;/FONT&gt;&lt;BR&gt;&lt;BR&gt;선발 시기와 관련해서는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확대하고자 교과부 장관이 지정해 고시하는 지역은 시기를 달리해서 학생을 뽑을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이렇게 되면 현재 전기, 후기 등 2단계로 구분된 선발 시기가 지역에 따라서는 대학과 마찬가지로 가군, 나군, 다군 등 3단계로 나뉘어 학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일반계고, 전문계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특목고, 자율형 사립고, 자율형 공립고 등으로 복잡했던 고교 유형은 일반고, 특성화고, 특목고, 자율고 등 4가지로 단순해진다. &lt;BR&gt;&lt;BR&gt;특성화중, 특목고, 특성화고를 지정할 때 지금은 교육감이 단독으로 학교를 지정, 고시했지만 앞으로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시도별 지정ㆍ운영위원회가 심사하도록 하는 등 검증을 강화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특목고의 경우 지정된 이후에도 5년 단위로 평가를 받아 운영을 잘못하면 특목고 지위를 박탈당한다. &lt;BR&gt;&lt;BR&gt;이밖에 2009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자율형 공ㆍ사립고와 자율학교는 계절학기제를 도입하거나 3월이 아닌 1월에 학기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등 학기 운영을 자율화하는 근거 조항을 개정안에 포함시켰다.&lt;BR&gt;&lt;BR&gt;&lt;FONT&gt;또 올 초 발생한 자율고의 사회적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배려&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배려&apos;);&quot;&gt;배려&lt;/FONT&gt;대상자 부정입학 사태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사회적 배려대상자의 정의를 `교육감이 교육의 기회균등을 위해 특별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apos;으로 명확히 했다.&lt;/FONT&gt;&lt;BR&gt;&lt;/FONT&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입시"/>
            <category term="필기시험"/>
            <category term="면접"/>
            <category term="생활기록부"/>
            <category term="추천서"/>
            <category term="실기"/>
            <category term="전형"/>
            
   </entry>
   <entry>
      <title>서울 하나고의 고민-명품교육 vs 입시명문</title>
      <id>http://www.eduwow.co.kr/39256</id>
      <published>2010-06-17T11:17:13P</published>
      <updated>2010-06-17T11:17:13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25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9256#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서울 유일 자사고의 도전 받는 실험&lt;/H3&gt;&lt;!--replace1--&gt;&lt;!--replace2--&gt;“창의성 교육도 좋지만 이렇게 공부를 안 시키면 좋은 대학을 어떻게 갑니까? 특목고 다니는 애들도 주말에 학원을 다니는 판국인데….”&lt;BR&gt;&lt;BR&gt;지난달 24일 서울 은평구 하나고를 방문한 이 학교 설립자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곤혹스러워했다. 김 회장과의 면담에 나선 10여 명의 학부모들이 교과 공부 외에 체육·예술·봉사활동에 초점을 맞춘 이 학교의 교육 방식에 불만을 표시한 것이다. 하나고는 영국 이튼칼리지 같은 ‘명품 학교’를 지향해 설립된 서울 지역 최초의 자립형 사립고다. 학비가 연 1200만원이나 돼 ‘귀족학교’라는 지적도 있었지만 사교육비가 추가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3월 첫 신입생 모집에 7배가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하지만 개교 3개월 만에 이 학교의 교육 방식이 학부모들의 저항에 부딪친 것이다.&lt;BR&gt;&lt;BR&gt;
&lt;CENTER&gt;&lt;A href=&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6/htm_20100617013908b000b010-001.GIF&quot; target=new&gt;&lt;!--img_tag_s--&gt;&lt;IMG name=photo src=&quot;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1006/htm_20100617013908b000b010-001.GIF&quot; width=540&gt;&lt;!--img_tag_e--&gt;&lt;BR&gt;&amp;lt;그래픽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amp;gt;&lt;/A&gt;&lt;/CENTER&gt;&lt;BR&gt;이날 학부모들은 김 회장에게 ▶체육과 미술·음악 중심의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인 ‘1인 2기 프로그램’의 축소 ▶매 주말 외박 허용을 요구했다. 창의성 교육의 일환인 1인 2기 프로그램에 따라 하나고 학생들은 매일 체육과 음악·미술 활동을 해야 한다. 전원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외박도 월 1회로 제한됐다. 학생들이 주말을 이용해 사교육을 받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외박을 안 나가는 주말과 휴일엔 클럽활동·봉사활동을 해야 한다. 하나고 김진성 교장은 “지성과 덕성·체력 그리고 감성이 조화된 창의적 인재 육성은 우리 학교가 개교 전부터 주창했던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이런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라고 한다. 재학생 김모(16)군은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하지만 일부 학부모는 “그러다 명문대 진학에 실패하면 아이의 인생은 누가 책임지느냐”고 우려한다. 학부모들의 불안은 학생들에게로 이어지고 있다. 김군 역시 “예전에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닐 때보다 공부를 안 하는 것 같아 불안할 때도 있다”고 했다.&lt;BR&gt;&lt;BR&gt;학부모와 학교 측의 갈등은 교사들 사이에서도 논란거리다. 이 학교의 한 관계자는 “특목고에서 온 교사들을 중심으로 입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며 “특목고 출신 교사들은 첫 입학생의 진학 성적표가 초라하면 더 이상 지원자가 몰리지 않는 현실을 잘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지성과 체력, 감성이 조화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이 학교의 목표가 입시 경쟁이라는 현실적 벽에 부딪혀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자 학교 측도 타협점 찾기에 나섰다. 하나고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요구와 입시 현실을 무시하기 힘들다”며 “1인 2기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월 1회 외박’ 원칙을 고수키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고려대 교수를 그만두고 하나고에 온 김 교장은 “영국의 이튼 칼리지 같은 명문학교를 만드는 게 하나고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이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사교육에 매달린다면 다른 특목고나 자율형 사립고와 차별화될 수 없다는 뜻이다. 이 학교는 지난 4월 벤치마킹 대상인 이튼칼리지 토니 리틀 교장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lt;BR&gt;&lt;BR&gt;사교육걱정없는세상 김성천 부소장은 “창의 교육과 입시 교육 간의 논쟁은 대안학교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며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궁극적으로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학교와 학부모, 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서울"/>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하나고"/>
            <category term="명품교육"/>
            <category term="입시명문"/>
            <category term="고민"/>
            <category term="이튼스쿨"/>
            <category term="사교육"/>
            
   </entry>
   <entry>
      <title>인천 송도 국제학교 9월 개교 가능?</title>
      <id>http://www.eduwow.co.kr/37779</id>
      <published>2010-05-25T17:16:50P</published>
      <updated>2010-05-25T17:16:50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777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7779#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송도국제학교 9월에 열 수 있을까&lt;BR&gt;&lt;BR&gt;(박제균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 25일 동아 뉴스 스테이션입니다.&lt;BR&gt;세 차례 개교를 연기한 송도국제학교의 올해 9월 개교여부가 아직까지 불투명합니다.&lt;BR&gt;&lt;BR&gt;(구가인 앵커) 정부는 송도국제학교가 외국인 학생수 부족으로 개교에 어려움을 겪자, 내국인 학생이 입학할 수 있도록 지난해 시행령까지 바꿨는데요, 어찌된 영문인지 아직 학교 설립인가도 나지 않았습니다. 배수강 기자가 그 속사정을 취재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국제화를 뒷받침하고 외국인 자녀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송도국제학교.&lt;BR&gt;&lt;BR&gt;축구장 10개 넓이인 7만여㎡의 대지에는 국제 규격의 축구장과 수영장, 첨단 시설을 갖춘 체육관, 각국 학생들과 영상 수업을 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시설이 들어섰습니다.&lt;BR&gt;&lt;BR&gt;원어민 교사 36명도 채용돼 모든 수업 계획안을 짜놓았습니다.&lt;BR&gt;&lt;BR&gt;유치원에서 초중고교까지 이 학교 전체 정원은 2100명, 이 중 내국인 학생은 600여 명이 입학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브릿지)&quot; 이처럼 송도국제학교의 학교 시설 공사와 교원 임용 절차는 모두 끝났습니다. 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는 여전히 9월 개교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quot;&lt;BR&gt;&lt;BR&gt;지난해 11월 국제학교 측은 미국 LA의 비영리 학교법인 `채드윅 스쿨`을 학교 운영기관으로 정해 교과부에 설립 인가를 신청했습니다. 채드윅은 하버드와 예일 등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률이 캘리포니아 주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명문사학입니다.&lt;BR&gt;&lt;BR&gt;하지만 교과부는 학교 측이 채드윅에게 지불하기로 한 5년간 운영비, 약 4000만 달러의 조달 방안이 명확하지 않고, 채권은행단의 장기 임대 동의서가 빠져있다며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했습니다.&lt;BR&gt;&lt;BR&gt;추가 서류가 오지 않자 지난 3월 교과부는 `심사 중단` 공문을 보내 학교 측을 압박했고, 최근에야 관련 서류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lt;BR&gt;&lt;BR&gt;(인 터뷰) 안준모/교육과학기술부 글로벌인재육성과 사무관&lt;BR&gt;&quot;그동안 채드윅 측에서 중요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심사가 3월15일자로 중단이 되었고, 저희가 요구한 자료들을 5월19일 오후에 제출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제출 한 서류들이 법정 구비요건을 충족했는지 심사하여야할 과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아직 설립이 승인됐거나 하는 내용은 아니고….&quot;&lt;BR&gt;&lt;BR&gt;추 가 서류에는 교과부 요구를 어느 정도 수용하는 선에서 17개 채권은행단의 장기 임대 동의서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lt;BR&gt;&lt;BR&gt;학 교 측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9월 초 개교 약속은 지키겠다는 방침이지만, 칼자루를 쥔 교과부가 이제 심사를 시작했고, 이후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도 거쳐야해 시간이 빠듯합니다.&lt;BR&gt;&lt;BR&gt;(인터뷰) 이승주/인천경제자유구역청 지식산업과장&lt;BR&gt;&quot;우선 시민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고요. 대주단(채권은행단) 구성이 한 16,17개 포함돼 있다보니까 조율문제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런 문제는 다시 완벽히 해소가 됐고 보완서류도 다 제출된 상태입니다.&quot;&lt;BR&gt;&lt;BR&gt;당초 송도국제학교는 2008년 9월 개교 예정이었지만 학교 운영기관이었던 인터내셔널 스쿨 서비스(ISS)가 학생 수 부족을 이유로 한국을 떠나 개교가 연기됐습니다.&lt;BR&gt;&lt;BR&gt;2009 년에는 밴쿠버 국제학교 재단을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인가 신청을 냈지만 교과부로부터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국제학교는 초중고교 과정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데 밴쿠버 국제학교는 초등 과정만 운영하고 있는 게 문제였습니다.&lt;BR&gt;&lt;BR&gt;이 과정에서 치밀하지 못한 준비로 개교가 세 차례 연기됐다는 학부모들의 지적도 많았습니다.&lt;BR&gt;&lt;BR&gt;이제 송도국제학교가 올해 9월 개교라는 네 번째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lt;BR&gt;동아일보 배수강입니다.&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국제고"/>
            <category term="국제중교"/>
            <category term="송도"/>
            <category term="인천"/>
            <category term="교과부"/>
            <category term="개교"/>
            <category term="9월"/>
            
   </entry>
   <entry>
      <title>서울 고교선택제와 경쟁률</title>
      <id>http://www.eduwow.co.kr/33307</id>
      <published>2010-04-20T15:41:12P</published>
      <updated>2010-04-20T15:41:12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330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3307#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P&gt;올해 서울지역에서 처음 실시된 고교선택제에 대한 학교별 경쟁률 현황이 발표됐다. 본지는 지난 1월 경쟁률 상위 10개교를 보도했으며, 전체 고교별 현황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gt;&lt;BR&gt;20일 본지가 국회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각 구(區)별로 1단계 경쟁률 1위는 강남구 휘문고(15.8대1), 강동구 한영고(13.7대1), 강북구 미양고(5.4대1), 강서구 마포고(9.0대1), 관악구 광신고(5.5대1), 광진구 건대부고(13.9대1), 구로구 신도림고(17.1대1), 금천구 문일고(4.9대1), 노원구 대진여고(13.0대1), 도봉구 선덕고(12.1대1), 동대문구 경희여고(9.9대1), 동작구 숭의여고(15.9대1), 마포구 광성고(4.8대1), 서대문구 명지고(4.2대1), 서초구 서울고(16.4대1), 성동구 무학여고(5.2대1), 성북구 서울사대부고(13.3대1), 송파구 보성고(12.2대1), 양천구 양정고(13.2대1), 영등포구 여의도고(6.4대1), 용산구 용산고(2.5대1), 은평구 숭실고(11.5대1), 종로구 경복고(3.6대1), 중구 계성여고(1.7대1), 중랑구 태릉고(7.8대1) 등이다. &lt;BR&gt;&lt;BR&gt;이번 2010학년도 고교 입시에서는 서울지역 중3 8만9689명이 196개 일반고교를 놓고 1단계(정원의 20%)에서 서울지역 전체 고교 중 2개교를, 2단계(정원의 40%)에선 학생이 거주하는 학군에서 2개교를 선택해 추첨하고 3단계(정원의 40%)에선 집 근처 학교에 강제 배정하도록 했다.&lt;/P&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4/20/2010042001278_0.jpg&quot; width=500 height=724&gt; &lt;/DD&gt;&lt;/DL&gt;&lt;/DIV&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4/20/2010042001278_1.jpg&quot; width=500 height=716&gt; &lt;/DD&gt;&lt;/DL&gt;&lt;/DIV&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4/20/2010042001278_2.jpg&quot; width=500 height=726&gt; &lt;/DD&gt;&lt;/DL&gt;&lt;/DIV&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4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4/20/2010042001278_3.jpg&quot; width=500 height=723&gt; &lt;/DD&gt;&lt;/DL&gt;&lt;/DIV&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50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4/20/2010042001278_4.jpg&quot; width=500 height=649&gt; &lt;/DD&gt;&lt;/DL&gt;&lt;/DIV&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서울"/>
            <category term="고교선택제"/>
            <category term="경쟁률"/>
            <category term="지망"/>
            
   </entry>
   <entry>
      <title>제주에 영국 명문학교 내년 개교(초4~고3)-내국인 입학가능</title>
      <id>http://www.eduwow.co.kr/31503</id>
      <published>2010-03-25T17:58:28P</published>
      <updated>2010-03-25T17:58:28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150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1503#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영국의 명문 사립학교인 ‘노스 런던 컬리지잇 스쿨(NLCS)`이 내년 9월 제주도에 국제학교를 개교한다. 이 학교에는 내국인도 입학이 가능하다.&lt;BR&gt;&lt;BR&gt;국무총리실은 2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NLCS이 26일 영국 런던 NLCS 본교에서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에 국제학교를 설립·운영하는 내용의 본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NLCS 제주국제학교는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등학교 통합과정으로 운영되며 1388명의 학생을 수용(남녀공학, 기숙사 선택)할 수 있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라고 총리실은 덧붙였다.&lt;BR&gt;&lt;BR&gt;학생들에겐 영국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지만, 국내 학력인정과 영국 NLCS 졸업장을 함께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또 국제학위(IB)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영국·미국 등의 대학에 입학할 때 우선순위, 특례입학, 장학금 수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1850년 영국 런던 중심가 북쪽에 설립돼 올해로 개교 160주년을 맞는 NLCS는 이튼 컬리지, 해로우 스쿨, 웰링턴 컬리지 등과 함께 영국 내 명문학교로 꼽힌다. 우리의 수능시험에 해당하는 영국 `A-레벨` 테스트 성적 및 옥스퍼드·케임브리지 대학 입학률에서도 영국 고교 중 최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정부는 NLCS 국제학교 개교로 해외 조기유학생을 제주로 유치하고 인근 중국·대만 학생도 유치해 유학연수 수지 적자문제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08년 기준으로 해외 유학 중인 초·중·고교생은 2만7349명이며, 유학연수 수지 적자는 44억3000만 달러에 달한다. &lt;BR&gt;&lt;BR&gt;정부 관계자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에 설립되는 국제학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입학자격, 방법 등 학교운영의 자율성이 최대한 보장된다”면서 “또 내·외국인 입학자격에 차별을 두고 있지 않으며, 영리법인에 의한 학교설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제주"/>
            <category term="영국"/>
            <category term="명문교"/>
            <category term="귀족"/>
            <category term="국제교"/>
            <category term="국제학교"/>
            <category term="입학가능"/>
            
   </entry>
   <entry>
      <title>서울 첫 자사고 하나고 소개-장점 &amp; 비전</title>
      <id>http://www.eduwow.co.kr/30214</id>
      <published>2010-03-15T11:47:40P</published>
      <updated>2010-03-15T11:47:40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021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3021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D id=blog_subtitle&gt;&lt;FONT size=4&gt;&lt;STRONG&gt;3월 문 연 서울 첫 자사고 하나고를 가다&lt;/STRONG&gt;&lt;/FONT&gt; &lt;/DD&gt;&lt;!-- //ARTICLE-title--&gt;&lt;!-- ARTICLE--&gt;
&lt;DIV id=article&gt;
&lt;DIV class=photo_right&gt;
&lt;DL class=photo_img style=&quot;WIDTH: 240px&quot;&gt;
&lt;DD&gt;&lt;IMG height=372 src=&quot;http://weekly.chosun.com/site/data/img_dir/2010/03/03/2010030300975_0.jpg&quot; width=240 border=0&gt; &lt;/A&gt;
&lt;DD class=desc_photo&gt;▲ 김진성 교장 &lt;/DD&gt;&lt;/DL&gt;&lt;/DIV&gt;
&lt;DL class=article id=fontSzArea&gt;
&lt;DD&gt;2월 25일,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택시에 올라탔다. “아저씨, 하나고로 가주세요.” “어디요?” 택시기사는 하나고가 어딨는지 몰랐다. 서울지역 최초의 자립형사립고, 하나은행으로 잘 알려진 하나금융지주가 세운 학교, 신입생 모집 당시 경쟁률 7.4 대 1, 올 3월 1회 신입생 입학…. 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지난 몇 년간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 역할을 톡톡히 했지만 기사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되물었다. “한화요, 하나요?” 결국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광화문에서 학교 주소인 ‘은평구 진관동 129번지’까지 가는 데 든 요금은 1만1700원이었다.&lt;BR&gt;&lt;BR&gt;&lt;STRONG&gt;유리 엘리베이터 밖으로 북한산 자락이&lt;BR&gt;&lt;BR&gt;&lt;/STRONG&gt;학교는 다소 어수선했다. 이날 공교롭게도 교사(校舍) 준공식이 있었다. 오후 2시로 예정된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건물 여기저기는 손님을 맞기 위한 청소가 한창이었다. 로비 격인 누리동 1층엔 방명록과 화환이 놓이기 시작했다. 통유리로 3면을 채워 탁 트인 시야가 확보된 공간은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활기가 넘쳤다. 역시 유리로 제작돼 속이 들여다보이는 엘리베이터는 교직원과 공사·청소 인력을 부지런히 실어날랐다. 교무센터가 위치한 5층은 빈자리가 거의 없었지만 다들 자기 일에 몰두하느라 주변은 쥐죽은 듯 고요했다.&lt;BR&gt;&lt;BR&gt;유동훈 기획실장의 안내를 받아 2층 교장실에 들어서자 자리에 있던 김진성(57) 교장이 성큼성큼 걸어와 악수를 청했다. 그의 뒤로 물안개를 머금은 북한산 자락이 그림엽서처럼 펼쳐졌다. 용도가 변경되는 바람에 아쉽게 준공식에 끼지 못한 콘서트홀 ‘하나홀’의 터 파기 공사 현장도 한눈에 들어왔다. 김 교장은 ‘그림엽서 풍경’이 잘 보이는 자리로 기자를 안내하고 따뜻한 둥굴레차 한 잔을 내왔다. 인터뷰의 첫 질문은 ‘개교를 닷새 남겨둔 초대 하나고 교장’으로서의 소감이었다.&lt;BR&gt;&lt;BR&gt;“기대되는 만큼 부담감도 큽니다. 애초 하나고는 기존 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아쉬움을 바로잡아보자는 데서 출발한 학교예요. 여러 계획을 세웠지만 실행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던 게 사실이지요. 다행히 좋은 학생, 유능한 선생님들이 와주셔서 이젠 정말 잘 운영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전 하나고가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잘못된 부분을 조금씩이나마 고쳐나갈 수 있는 씨앗 같은 존재가 됐으면 합니다. 지금은 글쎄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 ‘잘될까?’ 하는 두려움, ‘마침내 시작이구나!’ 하는 기쁨이 마구 뒤섞인 심정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귀족학교? 수준 높이려면 인상 불가피&lt;BR&gt;&lt;/STRONG&gt;&lt;BR&gt;하나금융지주가 은평뉴타운 내 자립형사립고 하나고를 짓기 위해 학교법인 하나학원 설립을 신청한 건 지난해 9월이었다. 서울시교육청은 한 달간 검토를 거쳐 10월 설립을 인가했고 12월 하나고 설립 동의안이 시교육위원회를 통과하며 사실상 확정됐다. 이후 불과 1년여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올 3월 개교를 향해 달려온 셈이다. 그러나 초미(焦眉)의 관심사였던 만큼 그간 일부 안티 여론에도 시달렸던 게 사실이다. 대표적인 게 ‘귀족학교’ 논란과 경쟁률 비공개 논란이다.&lt;BR&gt;&lt;BR&gt;하나고의 2010학년 신입생이 내야 하는 1년치 학비는 1200만원(기숙사비 포함)이다. 자립형사립고는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지 않는 대신 공립고교의 최대 3배까지 수업료를 거둘 수 있다. 별도 부담해야 하는 식비와 교복비, 교과서 구입비 등 기타 비용을 합치면 이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든다. 당장 일부 교원단체와 학부모단체를 중심으로 “평준화 교육에 어긋난다” “귀족학교다”란 논란이 불거졌다. 모집 정원의 일부를 하나금융지주 임직원 자녀에 할당한 것에 대해서도 비난 여론이 높다.&lt;BR&gt;&lt;BR&gt;그러나 김 교장의 생각은 다르다. “하나고가 진짜 귀족학교라면 재능은 있지만 가난한 학생의 입학은 원천적으로 차단돼야 합니다. 그런데 올해 신입생 중 30명 이상은 정말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못 내는 학생들입니다. 이들에겐 전액 장학금이 지급됩니다. 교육 수준을 높이려면 비용 인상은 불가피합니다. 다만 감당할 수 있는 학생에겐 돈을 받고, 그렇지 않지만 정말 똑똑한 학생은 무료로 공부시키겠다는 겁니다.” 그는 “자녀를 유학 보낸 학부모들은 늘 외국 학교 교육이 훌륭하다고 얘기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해보겠다’고 하면 덮어놓고 비판부터 하더라”고 말했다.&lt;BR&gt;&lt;BR&gt;지난해 10월 15일 하나고가 밝힌 2010학년도 신입생 경쟁률도 한때 도마에 올랐다. 모집 단위가 일반 전형과 특별 전형(하나금융지주 임직원 자녀·사회적 배려 대상자)으로 구분돼 각각의 경쟁률에 큰 차이가 예상됐지만 학교 측은 이를 구분하지 않고 합산, 전체 경쟁률(7.4 대 1)만 밝힌 것이다. 일반 전형 경쟁률을 궁금해하던 학부모들은 전화와 이메일로 불만을 터뜨렸다. 일부 언론도 이를 비중 있게 보도하며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은 데 대해) 무슨 꿍꿍이가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보냈다.&lt;BR&gt;&lt;BR&gt;&lt;STRONG&gt;욕 먹어도 소신대로&lt;BR&gt;&lt;BR&gt;&lt;/STRONG&gt;일반 전형과 특별 전형 경쟁률을 따로 공지하지 않겠다는 건 김 교장의 아이디어였다. “중3 땐 모든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3개 모집단위 경쟁률, 물론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그런데 합격 여부를 알려주며 ‘넌 높은 경쟁률 뚫고 왔으니 자랑스러워해라’ ‘넌 낮은 경쟁률에서 합격한 거니 더 분발해라’고 여기게 하는 게 과연 교육적으로 옳을까요? 어떤 과정을 거쳐 입학했든 학교 생활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학생에게 도움 될 일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제 교육적 소신을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욕 좀 먹더라도 할 수 없습니다.”&lt;BR&gt;&lt;BR&gt;&lt;/DD&gt;&lt;/DL&gt;&lt;/DIV&gt;&lt;!-- //ARTICLE--&gt;&lt;!-- google_ad_section_end --&gt;&lt;!-- page number --&gt;
&lt;DIV class=page align=center&gt;&lt;B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lt;/B&gt; · &lt;A href=&quot;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132_2.html&quot;&gt;2&lt;/A&gt; · &lt;A href=&quot;http://weekly.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3/2010030301132_3.html&quot;&gt;3&lt;/A&gt; &lt;BR&gt;&lt;/DIV&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하나고"/>
            <category term="자사고"/>
            <category term="비전"/>
            <category term="전망"/>
            <category term="명문"/>
            <category term="고집"/>
            <category term="소신"/>
            <category term="귀족"/>
            <category term="김진성 교장"/>
            <category term="하나은행"/>
            <category term="하나금융"/>
            
   </entry>
   <entry>
      <title>올해(2011년도) 과학고 입시,면접이나 캠프로 전형</title>
      <id>http://www.eduwow.co.kr/29114</id>
      <published>2010-03-03T12:14:50P</published>
      <updated>2010-03-03T12:14:50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911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911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올해 중3이 보게 될 2011학년도 과학고 입시는 입학사정관이 2~3개월 검증한 뒤 면접을 보는 &apos;자기 주도 학습전형&apos;이나 학교가 1박2일 이상의 과학캠프에서 관찰하는 &apos;과학 창의성 전형&apos;으로 진행된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4&quot; name=focus_link&gt;교육과학기술부&lt;/A&gt;가 2일 발표한 &apos;과학고 입학전형 매뉴얼&apos;에 따르면 교과 지식을 묻는 필기고사와 구술면접·적성검사, 사교육에 의한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경시대회와 인증시험·자격증 등은 모두 배제된다. 자기 주도 학습전형은 2011학년도에는 전국 평균 31.3%를 선발하며 2012학년도에는 50% 이상을 뽑을 계획이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자기 주도 학습전형 모집정원의 20%를 선발하게 된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중3"/>
            <category term="과학고"/>
            <category term="입시"/>
            <category term="입학사정관"/>
            <category term="면접"/>
            <category term="캠프"/>
            <category term="자기 주도학습"/>
            <category term="과학캠프"/>
            <category term="창의성"/>
            <category term="교과부"/>
            <category term="필기고사"/>
            
   </entry>
   <entry>
      <title>바뀐 외고 입시는 이렇게 대비하자</title>
      <id>http://www.eduwow.co.kr/26974</id>
      <published>2010-01-27T12:12:49P</published>
      <updated>2010-01-27T12:12:49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697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697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PAN id=prt_content&gt;외고·국제고에 들어가려는 학생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바뀐 외고·국제고 입시에서는 ①영어 내신 ②독서 ③봉사활동 등 크게 3가지 요소로 학생을 선발한다. 전문가들은 서울과 수도권지역 외고와 국제고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내신 영어 성적관리를 1등급(상위 4%)으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독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lt;BR&gt;&lt;BR&gt;①&lt;B&gt;영어 내신 1등급 유지해야&lt;/B&gt;&lt;BR&gt;&lt;BR&gt;영어 내신으로만 선발하는 1단계에 합격하려면 서울·경기 지역의 17개 외고·국제고는 물론 비수도권 대부분의 명문 외고에도 중 2~3학년 4학기 동안 상위 4%(1등급) 이내에 드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상위 4% 안에 들기 위해선 중간·기말고사에서 작은 실수라도 치명적이기 때문에 시험마다 학생들 부담은 커진 셈이다.&lt;BR&gt;&lt;BR&gt;특목고 입시전문학원 하늘교육 임성호 이사는 &quot;현재 중학교 교과서는 출판사별로 25종이나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은 자신이 진학할 중학교의 교과서를 빨리 확보해 훑어보고, 교과서 내용에 따라 학습 방법도 결정해두는 것이 좋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 학교 정보공개 사이트인 &apos;학교 알리미(&lt;A href=&quot;http://www.schoolinfo.go.kr&amp;nbsp;&quot; target=_blank&gt;http://www.schoolinfo.go.kr&lt;/A&gt;&amp;nbsp;)&apos;에서 진학할 학교의 학년별 영어 과목 평균점수를 확인하는 것도 도움된다.&lt;BR&gt;&lt;BR&gt;&lt;BR&gt;
&lt;P&gt;②&lt;B&gt;독서량보다 어떻게 읽었는지가 중요&lt;/B&gt;&lt;BR&gt;&lt;BR&gt;외고 입시개편안을 담당한 교과부 학교제도기획과 정제영 사무관은 &quot;초등학교 시절부터 다양한 분야에 관한 독서를 하라&quot;고 조언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자유롭게 찾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과 창의력이 길러지게 되는데, 그 부분을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보겠다는 것이다. 정 사무관은 &quot;본인이 읽지도 않은 책을 언급한다든지, 학원의 도움을 받아 쌓은 지식 등은 학교별 입학전형위원회가 면접에서 철저히 걸러낼 것&quot;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94&quot; target=_blank name=focus_link&gt;교과부&lt;/A&gt; 이근표 교육연구관은 &quot;어려운 책을 일부러 찾아서 읽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과 학습 과정과 연관된 책을 자연스레 읽은 것이 도움이 될 것&quot;이라고 밝혔다. &apos;얼마나 많이&apos; 읽었는지보다 &apos;어떻게&apos; 읽는지가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면접에서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apos;책을 읽고 어떤 점을 느꼈는지&apos;, &apos;본인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apos; 등을 묻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력·자기주도적인 학습 등을 평가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③&lt;B&gt;해외 봉사활동 도움 안 돼&lt;/B&gt;&lt;BR&gt;&lt;BR&gt;봉사·체험활동은 &apos;양&apos;보다 &apos;질&apos;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교과부 이근표 연구관은 &quot;지금까지 학생들의 봉사활동 중에는 &apos;봉사를 위한 봉사&apos;가 많았던 것이 사실&quot;이라며 &quot;앞으로는 봉사활동의 이력보다 그것을 통해 학생이 느끼고 배운 점을 중요하게 평가할 방침&quot;이라고 밝혔다. 봉사·체험활동을 통해 학생 스스로 느낀 점과 진실성 등을 면접에서 보겠다는 뜻이다. 돈을 들여 외국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는 것은 외고 입시에 반영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주호 차관은 잘라 말했다.&lt;BR&gt;&lt;BR&gt;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270&quot; target=_blank name=focus_link&gt;한국청소년진흥센터&lt;/A&gt; 김용대 팀장은 &quot;▲자신의 활동 목표가 무엇인지 ▲내가 하려는 활동이 사회나 봉사 수혜자측에 꼭 필요한 활동인지 등을 고려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활동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조언했다. &lt;BR&gt;&lt;BR&gt;&lt;/P&gt;
&lt;DD&gt;&lt;BR&gt;&amp;nbsp;&lt;/DD&gt;
&lt;DIV id=Rel_article&gt;&lt;/DIV&gt;&lt;BR&gt;&lt;/SPAN&gt;&lt;BR&gt;&lt;BR&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26/2010012601668_0.jpg&quot;&gt;&lt;BR&gt;&lt;B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외고"/>
            <category term="국제고"/>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입시"/>
            <category term="교과부"/>
            <category term="대비"/>
            <category term="준비"/>
            <category term="방법"/>
            <category term="2011년도"/>
            
   </entry>
   <entry>
      <title>2011년도(올해) 외고 입시 확 바뀐다.(교과부 발표)-영어내신,면접만본다</title>
      <id>http://www.eduwow.co.kr/26754</id>
      <published>2010-01-26T13:39:32P</published>
      <updated>2010-01-26T18:43:32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675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675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사교육 잡기’ 초점…효과에 대한 논란은 여전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해 12월 내놓은 외고 체제 개편안에 따라 올해부터 달라지는 외고, 국제고 등 특수목적고 입시의 세부 전형계획을 26일 발표했다. &lt;BR&gt;&lt;BR&gt;일종의 입학사정관제인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도입해 스스로의 학습력, 독서경험 등을 중점 평가하고 영어내신과 면접만으로 선발하는 등 초점은 결국 고교 입시에서 사교육을 추방하는 데에 맞춰졌다. &lt;BR&gt;&lt;BR&gt;하지만 평가요소로 계량화하기에 자기주도 학습능력의 개념이 다소 모호한데다 영어 사교육을 오히려 키울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이번 개편안이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BR&gt;&lt;BR&gt;◇ 전형계획 세부내용은 = 개편안의 핵심은 올해부터 외고, 국제고 등 특목고 입시에서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전면 도입하고 영어내신과 면접, 학습계획서 등으로만 학생을 선발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자기주도 학습전형을 하는 학교에는 외고, 국제고 외에 자립형 사립고, 비평준화 지역의 자율형 사립고, 면접 등으로 선발하는 자율학교 등이 포함된다. &lt;BR&gt;&lt;BR&gt;자립형 사립고는 서울 하나고, 울산 현대청운고, 강원 민족사관고, 전북 상산고, 전남 광양제철고, 경북 포항제철고 등 6곳이며 비평준화 지역 자율형 사립고는 경기 안산 동산고, 충남 북일고, 경북 김천고, 자율학교는 경기 양일고, 충남 한일고, 충남 공주대 부설고, 전북 익산고, 경남 거창고 등이다. &lt;BR&gt;&lt;BR&gt;자기주도 학습전형은 말 그대로 학생의 잠재력, 자기주도 학습능력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외고ㆍ국제고의 전형과 자립형ㆍ자율형 사립고ㆍ자율학교 등의 전형 방식이 조금 다르다. &lt;BR&gt;&lt;BR&gt;우선 외고, 국제고의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1, 2단계로 진행된다. &lt;BR&gt;&lt;BR&gt;1단계에서 영어 내신성적(160점)과 출결로 일정 배수를 추려낸 뒤 2단계에서 면접 점수(40점)를 더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lt;BR&gt;&lt;BR&gt;영어 성적은 중학교 2~3학년 4개 학기의 9등급 환산 점수를 반영하며 영어 성적과 면접의 반영 비율은 시도 여건에 따라 달리 정할 수 있다. &lt;BR&gt;&lt;BR&gt;자립형ㆍ자율형 사립고, 자율학교 등의 경우 영어 외의 다른 교과 성적을 반영할 수 있게 할 방침이나 구체적인 전형 계획은 교육청, 해당 학교와 협의한 뒤 다음달 말 발표하기로 했다. &lt;BR&gt;&lt;BR&gt;자기주도 학습전형을 실시하기 위해 학교별로 입학전형위원회가 구성되며 위원회에는 교육청이 위촉한 입학사정관이 참여한다. &lt;BR&gt;&lt;BR&gt;위원회는 학생들이 제출한 학습계획서, 학교장 및 교사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영어성적, 비교과 활동 등)를 바탕으로 면접하게 된다. &lt;BR&gt;&lt;BR&gt;학습계획서에는 지원 동기, 자기주도 학습경험 및 학습ㆍ진로계획, 봉사 및 체험활동, 독서경험 등을 각각 600자 이내로 적어야 한다. &lt;BR&gt;&lt;BR&gt;이중 독서경험란에는 본인이 읽은 책 중 2권을 선정해 내용과 감상을 적으면 된다. 단 대리 작성, 표절 사실이 발견되면 가차 없이 0점 처리된다.&lt;BR&gt;&lt;BR&gt;각종 인증시험 점수, 경시대회 입상실적 등은 학습계획서에 기재할 수 없다. &lt;BR&gt;&lt;BR&gt;학생부를 통해서는 영어 내신성적과 출결상황, 진로지도 상황, 창의적 재량활동 및 특별활동, 교외 체험학습, 독서활동 등을 평가한다. &lt;BR&gt;&lt;BR&gt;이를 위해 교과부는 학생부를 출력할 때 아예 영어 외의 다른 교과 성적은 출력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바꿨으며 학생부 관련 법령을 개정해 경시대회 수상경력 및 인증점수 기재 항목을 삭제하고 독서항목을 신설할 방침이다. &lt;BR&gt;&lt;BR&gt;자기주도 학습전형이 시행되려면 양질의 입학사정관이 많이 필요한 만큼 시도 교육청이 60시간의 특별연수 뒤 입학사정관 자격증을 주고 교육청별로 위촉 입학사정관 풀을 구성하도록 했다. &lt;BR&gt;&lt;BR&gt;고교 입시로 인한 사교육 유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교육 영향 평가제’도 올 연말부터 도입한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외고, 국제고, 과학고, 국제중 등 학교별 전형을 하는 학교는 2011학년도 입시부터 자체적으로 사교육 유발 여부를 점검한 뒤 학교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시도 교육청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lt;BR&gt;&lt;BR&gt;◇ 사교육 경감 약발 있을까 = 그동안 외고 등 특목고에 대한 논란이 계속됐던 이유는 외고가 본래 취지를 잃고 명문대 입학을 위한 통로로 변질돼 초ㆍ중학교 사교육의 주범으로 전락했다는 지적 때문이었다. &lt;BR&gt;&lt;BR&gt;특히 구술면접이나 영어 듣기평가 등을 통해 중학교의 교육과정 범위를 훨씬 벗어나는, 심지어 대학교ㆍ성인 수준의 어려운 문제를 냄으로써 사교육의 도움 없이는 외고에 갈 수 없는 비정상적 현상을 낳았다는 것. &lt;BR&gt;&lt;BR&gt;따라서 이번 개편안에서는 교과지식을 묻는 구술면접이나 지필고사, 영어 듣기평가, 영어 외의 다른 교과 내신성적, 토익ㆍ토플 등 각종 인증대회 성적이나 경시대회 수상실적 등 사교육 유발 요인을 모두 제거했다는 게 교과부의 설명이다.&lt;BR&gt;&lt;BR&gt;하지만 근본적으로 ‘특목고-명문대 입학’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를 끊지 않고서는 입시안을 아무리 바꿔도 사교육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란 회의적 시각이 여전하다.&lt;BR&gt;&lt;BR&gt;전형요소를 영어 내신으로만 제한하면 그만큼 영어 사교육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지적도 만만치 않다.&lt;BR&gt;&lt;BR&gt;자기주도 학습전형도 취지는 학생의 잠재력,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이지만 결국 독서경험, 봉사ㆍ동아리 활동, 특기적성 활동 등 다양한 ‘스펙’을 볼 수밖에 없어 학생, 학부모로서는 여전히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다. &lt;BR&gt;출처=조선일보.&lt;/div&gt;</content>
                  <category term="교과부"/>
            <category term="외고"/>
            <category term="국제고"/>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입시"/>
            <category term="개정"/>
            <category term="발표"/>
            <category term="2010년"/>
            <category term="사교육"/>
            <category term="학원비"/>
            
   </entry>
   <entry>
      <title>마이스터 고 종합 분석</title>
      <id>http://www.eduwow.co.kr/25384</id>
      <published>2010-01-14T13:45:36P</published>
      <updated>2010-01-14T13:45:36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38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38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3.55 대 1. 지난해 12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발표한 2010학년도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 일명 마이스터고의 입시 경쟁률이다. 마이스터고는 유망 분야의 특화된 산업수요와 연계, 청년 명장(Young Meister)를 양성하는 전문계 고교. 전문계 고교치곤 꽤 높은 경쟁률도 눈길을 끌었지만 기대를 훌쩍 뛰어넘는 우수한 합격생들로 더욱 화제다. 마이스터고는 “졸업 후 4년간 직장에서 일하면 대학 4년을 다닌 것보다 사회에서 더 나은 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자율형사립고·기숙형공립고와 함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했다. 정부가 계획 중인 마이스터고의 총개수는 50개. 2010년 개교하는 학교는 이 중 1차분 21개교(2008년 선정 9개·2009년 선정 12개)다.&lt;BR&gt;&lt;BR&gt;주간조선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이스터고 첫해 신입생 타이틀을 거머쥔 청소년 3640명의 면면이 궁금했다. 너도나도 인문계 고교와 4년제 대학을 외치는 ‘학력 지상주의’의 땅 대한민국에서 이들이 왜 직업교육의 길을 선택했는지부터가 의아했다. 그들을 마이스터고로 이끈 건 선생님의 추천일까, 부모의 권유일까, 본인의 선택일까? 수도권지역 마이스터고 3개교로부터 ‘대표 주자’로 추천 받은 신입생 3명의 사연을 찾아나선 건 그런 연유에서였다. 아울러 이참에 마이스터고 출범을 계기로 전환점을 맞은 우리나라 직업교육의 현황도 들여다봤다. 마지막으로 자기계발전문가 공병호씨가 들려주는 ‘마이스터고 1세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담았다.&lt;BR&gt;&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height=37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12/2010011201450_0.jpg&quot; width=480&gt; &lt;/DD&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3300 size=3&gt;뻔한 교육 대신 ‘명장’의 길을 선택한 아이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3300ff&gt;1&amp;nbsp; 김아라&lt;/FONT&gt;&amp;nbsp; 서울 신관중 3·미림여자정보과학고 입학 예정&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특허 출원만 4개 ‘청소년 발명왕’ “인생 설계 이미 끝났어요”&lt;/STRONG&gt;&lt;/P&gt;
&lt;DL class=right_img style=&quot;WIDTH: 24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2 height=15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1/12/2010011201450_1.jpg&quot; width=240&gt; 
&lt;DT&gt;&lt;SPAN&gt;▲&lt;/SPAN&gt; photo 이구희 조선영상미디어 기자 &lt;/DT&gt;&lt;/DL&gt;
&lt;P&gt;서울 관악구 서원동에 있는 김아라양의 단독주택 거실바닥은 김양이 직접 만든 발명품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패션형 우산 커버·세면기 팝업밸브 인출장치·방수 덮개가 내장된 양산 겸용 우산·문 버팀 장치…. 특히 아파트 현관문이나 사무실문을 열어놓도록 하는 문 버팀 장치는 스프링 내장형, 지렛대형, 자기장 원리 활용형 등 다양한 작품이 줄줄이 ‘전시’돼 있다.&lt;BR&gt;&lt;BR&gt;김양은 지난해 11월 7일 서울 미림여자정보과학고 홈페이지 신입생 합격자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을 확인했다. 미림여자정보과학고는 지난 해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교로 선정됐다. 그는 지난해 이 학교가 주최한 UCC영상공모전에서 2등으로 입상, 6명을 선발하는 ‘UCC캠프특별전형’으로 입학 관문을 통과했다. 김현수 미림여자정보과학고 교무부장은 주간조선 인터뷰 대상자로 김양을 추천하며 “입학 정원 120명 중 창의력 분야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인재”란 소개를 덧붙였다.&lt;BR&gt;&lt;BR&gt;김양이 발명에 관심을 가진 건 신성초교 5학년 때였다. 우연히 이웃 중학교에서 열린 초등생 발명교실에 참여한 게 계기가 됐다. 전기 기술자였던 아버지(김길상·50)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기계와 친했던 그는 금세 발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특히 중2 때는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은상(21회)·공군참모총장배 고무동력기대회 은상(30회) 등 크고작은 대회에서 입상했다. 이후 3년간 발명 장학생으로 활약했고 서울대 물리영재교육원에서도 3년간 수학했다.&lt;BR&gt;&lt;BR&gt;발명 외에 미술에서도 그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회화나 조각 같은 순수 미술이 아니라 디자인이나 광고 등 응용 미술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막상 미술공부를 시작한 건 중3 때였다. ‘그림으로는 돈 못 번다’는 부모의 반대가 심했기 때문이다. 그런 부모도 화실 한번 안 다녀본 딸이 만화공모전이며 디자인경연대회에 나가는 족족 상을 받아오자 생각을 바꿨다. 지난해 말엔 두 차례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는 ‘2010 청소년 아트 페스티벌(KASF)’ 출품 자격도 따냈다.&lt;BR&gt;&lt;BR&gt;발명과 그림에 빠져 지내느라 그의 성적은 상위 25% 정도로 그리 높지 않다. 당초 목표했던 과학고나 공군항공과학고 입학이 좌절된 것도 그 때문이다. 딸에게 미림여자정보과학고 입학을 권유한 건 어머니 어은숙(53)씨였다. “아라가 좋아하는 발명과 미술을 아우를 수 있는 분야가 뭘까 고민하던 차에 미림여자정보과학고가 마이스터고에 선정됐단 소식을 들었어요. 손끝이 야문 아이니까 잘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lt;BR&gt;&lt;BR&gt;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가장 존경한다는 김양은 벌써부터 인생 설계를 거지반 끝내놓았다. “제 목표요? 한국 고유의 문화가 살아있는 저만의 발명품을 만드는 기업을 세우는 거예요. 광고와 디자인도 제가 배워서 직접 하고요. 수천만원씩 돈 들여 대학 나오고도 월 88만원밖에 못 버는 세상이라잖아요. 놀이 같은 발명과 그림을 마음껏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마이스터고를 선택한 걸 한 번도 후회해본 적 없어요.”&lt;BR&gt;&lt;BR&gt;인터뷰 이틀 후 어은숙씨가 전화를 걸어왔다. 김양이 ‘특허청·포스텍(POSTECH) 차세대 IP-기반 영재기업인’으로 최종 선발됐다는 소식이었다. 영재기업인이 되면 산·학·연 연계 시스템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구상에서부터 상품화까지의 전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받는다. 선발 인원은 전국기준 40명(고등부). 딸의 발명 공부를 돕다가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는 여성 발명지도사 초급 자격증까지 획득한 어씨는 “아라가 돈걱정 없이 마음껏 발명할 수 있게 된 게 가장 기쁘다”고 말했다.&lt;/P&gt;
&lt;CENTER&gt;&lt;B style=&quot;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1&lt;/B&gt; · &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2/2010011201590_2.html&quot;&gt;2&lt;/A&gt; &lt;BR&gt;출처=주간조선.&lt;/CENTER&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마이스터"/>
            <category term="마이스터고"/>
            <category term="장인"/>
            <category term="명장"/>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취업"/>
            <category term="직장"/>
            <category term="취미"/>
            <category term="기호"/>
            
   </entry>
   <entry>
      <title>마산에 특목고(국제고), 통영에 예술고 설립-경남교육청 발표.</title>
      <id>http://www.eduwow.co.kr/25184</id>
      <published>2010-01-12T17:08:25P</published>
      <updated>2010-01-12T17:08:25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18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184#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id=&quot;prt_content&quot;&gt;경남 마산시와 통영시에 201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공립 특수목적고(특목고) 1곳씩이 설립된다.&lt;br  /&gt;&lt;br  /&gt;경남도교육청은 7일 마산시와 국제고 설립을 위한 약정서를, 통영시와는 예술고 설립을 위한 약정서를 각각 체결했다.&lt;br  /&gt;&lt;br  /&gt;특목고가 1곳도 없는 마산시는 특목고 설립을 약속한 황철곤 현 시장의 공약이행을 위해 수년전부터 유치에 뛰어들었고 통영시는 유치환과 유치진, 윤이상, 김춘수, 박경리 등 뛰어난 예술가들을 배출한 전통을 잇기 위해 지난해 예술고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유치활동을 벌여왔다.&lt;br  /&gt;&lt;br  /&gt;이날 약정서 체결에 따라 도교육청과 양 시는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2014년 3월 개교를 &lt;/span&gt;&lt;/strong&gt;목표로 특목고 설립에 본격 나서게 된다.&lt;br  /&gt;&lt;br  /&gt;가칭 ‘마산국제고등학교’는 마산시 회성동 일대 자족형 복합행정타운 조성지에 부지면적 2만3천㎡ 규모로 들어선다.&lt;br  /&gt;&lt;br  /&gt;학년당 8학급씩 24학급 600명 규모로 기숙과 통학 모두 가능한 복합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토지매입비와 시설비로 400억원 가량이 필요한데 마산시가 300억원 가량을 지원하며 개교 후 매년 운영비로 5억원 이상을 마산시가 부담하는 내용을 약정서에 포함시켰다.&lt;br  /&gt;&lt;br  /&gt;‘통영예술고등학교’는 건립 예정지를 아직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통영시가 부지매입비 전액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300억원 가량의 건립비용 중 150억원은 통영시가 부담하며 운영경비로 10억원을 매년 지원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도교육청 관계자는 “공립 특목고 2곳 설립으로 우수 학생들이 다른 시ㆍ도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지역 교육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에는 서부권 6곳, 중부권에 2곳, 동부권 3곳 등 모두 11곳의 과학고와 예술고 등 특목고가 있으나 국제전문가 양성을 위해 국제법과 국제경제 등을 전문교과로 가르치는 국제고는 1곳도 없다.&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마산"/>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국제고"/>
            <category term="통영"/>
            <category term="예술고"/>
            <category term="2014년 개교"/>
            <category term="경남 교육청"/>
            
   </entry>
   <entry>
      <title>2010학년도 고교입시 분석&amp;정리</title>
      <id>http://www.eduwow.co.kr/25012</id>
      <published>2010-01-11T14:51:04P</published>
      <updated>2010-01-11T14:51:04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01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5012#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PAN id=prt_content&gt;2010학년도 고교 입시는 큰 변화가 있었다. 특목고, 자립형사립고, 자율형사립고의 복수지원이 금지되고, 외고 지역제한제가 실시됐다. 외고에서 구술면접을 폐지하는 등 선발시험 방식도 크게 달라졌다. 특히 서울에 신설된 자립형 사립형인 하나고와 자율형 사립고들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lt;BR&gt;&lt;BR&gt;◆&lt;B&gt;서울권 외고 입시&lt;/B&gt;&lt;BR&gt;&lt;BR&gt;2010학년도에는 외고 경쟁률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서울 6개 외고 평균 경쟁률은 3.08대1로, 2008학년도 6.37대1, 2009학년도 4.29대1에 이어 3년 연속 경쟁률이 하락했다. 서울 하나고와 자율형 사립고 13곳이 문을 열면서 상위권 학생들의 선택권이 넓어지고, 외고 폐지론 등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었기 때문이다.&lt;BR&gt;&lt;BR&gt;2010학년도부터 교과형 구술면접을 폐지하고, 영어 듣기를 중학교 수준으로 출제한다는 방침도 영향을 미쳤다. 전년도까지는 내신이 10%를 넘더라도 구술면접이나 영어 듣기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었지만, 2010학년도에는 이것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학교 내신이 10%를 벗어나는 상당수 학생이 외고 지원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내신 비중이 높아지면서 내신 2~3%대의 최상위권이면서 영어 듣기가 다소 부족한 학생들의 외고 지원이 늘었다. 하늘교육 임성호 이사는 &quot;외고 지원자 대부분이 학교 내신 10% 이내이면서 영어 듣기는 학교별 기출문제를 80~90% 맞히는 학생이었다&quot;고 분석했다.&lt;BR&gt;&lt;BR&gt;내신 10%를 초과한 학생 중 해외파 등 영어 실력에 자신 있는 학생을 중심으로 지원한 사례도 상당수 있었다. 그러나 서울 6개 외고 모두 영어 듣기 문제 난이도가 전년도보다 대폭 낮아져 수험생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았다. 구술면접도 교과지식을 물어보기보다는 인성면접 중심으로 치러졌다. 선발시험에서 사실상 변별력이 거의 없어 내신 10~20% 학생들이 대거 탈락하는 현상이 발생했다.&lt;BR&gt;&lt;BR&gt;&lt;BR&gt;◆&lt;B&gt;자립형 사립고 입시&lt;/B&gt;&lt;BR&gt;&lt;BR&gt;서울의 첫 자립형 사립고인 하나고는 평균 경쟁률 7.4대1로 자사고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반면 기존 자사고인 상산고는 전년도 8.2대1에서 4.5대1, 현대청운고는 전년도 10.6대1에서 6.2대1로 경쟁률이 절반 가까이 하락했다. 민사고도 경쟁률이 약 5대1로 전년도 3.7대1보다 높아졌으나, 입학사정관 전형과 일반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지원자 수는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기존 외고 희망자 중 외고 학교 내신 강화에 따라 내신이 10%를 넘지만, 수상 실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하나고에 지원했던 것으로 조사된다. 이외에 기존 일반고 희망자 중 내신 3% 이내인 최상위권 학생들도 다수 지원했다.&lt;BR&gt;&lt;BR&gt;하나고 입시는 서류전형이 합격 당락에 미친 영향이 가장 컸다. 2차 심층면접의 경우 개별면접은 교과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집단토론도 최근 시사 소재인 신종플루와 관련된 주제들이 출제돼 큰 부담이 없었다. 전체적으로 내신 5% 이내의 최상위권 학생들이 합격했다. 1단계 서류전형에서 내신을 40%가량 반영하고, 우선선발 60명 역시 내신 위주로 선발했기 때문이다. 주목할 만한 전국대회 수상실적이 있는 학생도 다수 합격했다. 하나고 유동훈 기획처장은 &quot;전국대회 수상실적은 자기소개서에서 밝힌 장래희망, 관심 과목과 관련 있을 경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학교 과정을 얼마나 성실하게 보냈는지를 내신으로 평가했기 때문에 전국 경시대회 금상 수상자도 내신이 좋지 않아 탈락한 사례가 있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lt;B&gt;자율형 사립고 입시&lt;/B&gt;&lt;BR&gt;&lt;BR&gt;자율형 사립고는 외고 지원이 불가능한 학교 내신 10~30% 학생들이 주된 지원자 그룹이었다. 내신 40% 이상인 학생들은 대학 입시에서 내신 불이익을 받을 염려 때문에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기존 일반고 지원 희망자 중 내신 5% 이내의 최상위권 학생도 많이 지원했다. 중동고 김시용 교사는 &quot;내신 5~6%대 상위권 학생이 다수 지원했으며 합격자 중에는 내신 15~20%대 학생이 가장 많다&quot;고 전했다. 한가람고 백성호 교감은 &quot;지원자와 합격자 내신분포는 50% 이내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대신 외고 등 특목고 준비생이 많은 지역에서는 내신 20% 이내 지원자 비율이 낮은 등 지역별로 지원자 편차가 있었다&quot;고 밝혔다.&lt;BR&gt;&lt;BR&gt;2010학년도 자율형 사립고 평균 경쟁률은 2.88대1로 당초 예상한 것보다 높지 않았다. 한가람고 9.1대1, 중동고 5.27대1, 신일고 3.60대1, 세화고 3.28대1 등 서울 강남구·양천구·노원구 인근 학교에 지원자가 몰리고, 다른 지역 학교들은 지원자가 적었다. 이는 고교선택제 실시가 가장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 임성호 이사는 &quot;실제 인근에 진학 실적, 수능 성적 등이 자율형 사립고보다 우수한 학교가 있을 경우, 자율형 사립고보다 고교선택제를 선택했을 가능성이 크다. 고교선택제가 사실상 무산된 이후 시행한 추가모집에서 이대부고, 동성고가 각각 7.0대1, 3.75대1로 경쟁률이 상승한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quot;고 분석했다. &lt;BR&gt;&lt;/SPAN&gt;&lt;/div&gt;</content>
                  <category term="2010학년"/>
            <category term="고교입시"/>
            <category term="분석"/>
            <category term="정리"/>
            <category term="특목고"/>
            <category term="자사고"/>
            <category term="고입"/>
            <category term="중3"/>
            
   </entry>
   <entry>
      <title>서울 자립형공립고(자공고) 최고 경쟁율 7.5대 1(평균 2.89대1)</title>
      <id>http://www.eduwow.co.kr/24539</id>
      <published>2009-12-21T15:36:09P</published>
      <updated>2009-12-21T15:36:09P</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453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www.eduwow.co.kr/24539#comment"/>
      <author>
         <name>EduWow</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평균경쟁률은 2.89대 1&lt;/h3&gt;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처음 지정된 시내 자율형공립고 7곳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구현고(구로구)가 300명 모집에 2천250명이 지원해 7.50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원묵고(중랑구)가 3.51대 1, 등촌고(강서구)가 2.91대 1, 당곡고(관악구)가 1.99대 1, 성동고(중구)가 1.94대 1, 수락고(노원구)가 1.5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도봉고(도봉구)는 유일하게 미달됐다.&lt;br  /&gt;&lt;br  /&gt;7개 학교에는 전체 모집정원 2천130명에 총 6천16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2.89대 1로 최종 집계됐다.&lt;br  /&gt;&lt;br  /&gt;각 학교는 1단계에서 학교가 소재한 자치구 거주 지원자 중 정원의 50%를 추첨배정한 뒤 1단계 탈락자와 타 자치구 거주 지원자 중에서 나머지 정원을 추첨 배정하며 도봉고는 별도의 강제 배정이나 추가모집 없이 지원자만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소재 자치구에서 지원한 학생이 기타 자치구에서 지원한 학생의 2배 가량 됐는데 향후 해당 자치구의 자율형공립고에 대한 지원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lt;/div&gt;</content>
                  <category term="서울"/>
            <category term="자공고"/>
            <category term="자율형공립고"/>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