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흐 - 당신이 눈을 감고 뽑았다면 그것보다는 더 나은 것을 선택하였을 것이다.
  • > 스타인백 - 작가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 > 베이컨 -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생활지혜)가스레인지 주변의 기름 때는 사용직 후 열이 있을 때 물걸레로 닦아낸다. -
  • > 홀 -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 > 싱거 - 당신이 누군가를 배반한다면, 당신은 또한 당신 자신을 배반하는 셈이다.
  • > 밀레 - 타인을 감동시키려면 먼저 자기가 감동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못하면 제아무리 우수한 작품일지라도 생명이 길지 못하다.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스타치올리니 - 조각은 단순한 철과 시멘트의 덩어리가 아니라 정서의 결집체이자 사상을 담는 그릇이다.
  • > 피카소 - 사랑은 삶의 최대 청량, 강장제이다.
  • > (생활지혜)수도꼭지의 찌들은 때는 칫솔을 이용해 치약으로 닦는다. -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마티스 - 가위는 붓보다 더 감각적이다.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켄트 - 꽃은 암흑의 순간에 자라난다.
  •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 맹자 - 받아도 되고 받지않아도 될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키고, 주어도 되고 주지 않아도 될때 주는 것은 은혜를 손상시키며, 죽어도 되고 죽지않아도 될때 죽는 것은 용기를 손상시키는 것이다.
  • > 닉슨 - 인간이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 > 마그리트 - 말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것을 표현할 수 있다. 언어가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이미지가 보여줄 수 없다. 그러나 그려진 이미지가 보여주는 것과 말로써 표현되어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생활지혜)소파 대신 쓰는 방석이 미끄러질 때는 미끄럼 방지용 매트를 밑에다 깔면 미끄러지지 않는다. -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메노티 - 인간은 오로지 자신의 무지에 대한 대략적인 깊이를 추정하기 시작할 때부터 현명해진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쿠르베 - 회화는 본질적으로 구체적인 예술이다. 그것은 실재하는 사물의 재현에 의해서만 구성된다. 추상적 대상은 회화의 영역에 속하지않는다.
  •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들라크로와 - 색채, 명암 등의 일정한 배열이 낳는 효과가 있다. 이것을 그림의 음악이라 부를 수 있다.
  • > 프랭클린 -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
  •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 > 세잔 - 자연에 따라 그린다는 것은 결코 대상을 그대로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감각을 실현하는 것이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로뎅 - 아름다운것은 항상 고독속에 있으며, 군중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 (생활지혜)방에 벽지를 바를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문 쪽에서부터 바른다. -
  • > (생활지혜)상한 우유로는 가구, 운동화를 닦자. 알칼리성분과 지방이 있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
  • > 밀레 - 어떤 것이건 꼭 알맞는 때와 장소에 놓으면 아름답지 않은게 없다.반대로 알맞는 때와 장소를 떠나서 아름다운건 하나도 없다.
  • > 메닝거 -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사랑을 받는 사람, 사랑을 주는 사람 할것 없이.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버틀러 -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전해진다. 돈의 결핍도 마찬가지로 악의 근원이다.
  • > 브랑쿠시 - 예술의 기능이란 모종의 논쟁이 가라앉도록 이해 시키는 것이다.
  • >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 > (생활지혜)가스불은 불꽃이 냄비 바닥에 닿는 중불이 가장 경제적이다. -
  • > 모딜리아니 - 나는 나를 향해 마주보고 있는 살아 있는 인간을 봐야만 일을 할 수 있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생활지혜)붕산과 감자가루를 섞어 끓는 물에 반죽해서 조금씩 떼어 두면 벌레 퇴치에 좋다. -
  • > 칸딘스키 - 모든 예술작품은 그 시대의 아들이며, 때로는 우리 감정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 > 헤즈버그 - 아버지가 자식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의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이다.
  • >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 > 대학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 > 사라손 - 좋은 친구는 건강에도 좋다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버크 - 우리의 인내가 우리의 힘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것이다.
  • > 팔만대장경 - 등불은 바람 앞에 흔들리는 인간의 마음과 같다.
  • > 버나드 쇼 -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 뒤샹 - 제가 레디메이드를 발견하였을 그 당시 저는 유미주의의 기를 꺾어 놓아야겠다고 희망했습니다.
  • > 닉슨 -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
  • > (생활지혜)수명이 다한 전지는 온돌방 이불 밑에 잠시 두면 얼마간 더 쓸 수 있다. -
  • >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
  • > 마티스 - 표현이란 인간의 얼굴에 반영된 열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내 그림의 전체적인 질서, 그 자체가 표현인 것이다.
  • > (생활지혜)벽지의 손때는 말랑말랑한 식빵으로 때 묻은 부분을 문질러 제거한다. -
  • > 쇼펜하우어 - 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 > 고든 - 용기는 대단히 중요하다. 근육과 마찬가지로, 용기는 사용함으로써 강해진다.
  • > (생활지혜)스티커를 제거 할 때는 식초를 묻힌 천을 스티커 위에 1-2분간 두었다 닦아보자. -
  • > 르노아르 - 그림이란 즐겁고 유쾌하며 예쁜 것이어야 한다. 가뜩이나 불쾌한 것이 많은 세상에 굳이 그림마저 아름답지 않은 것을 일부러 만들어낼 필요가 있을까?
  • >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유태격언 - 격렬하게 사랑을 하고 있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인지 상대를 사랑하고 있는지 잘 생각하라.
  • > 브리크너 - 결혼에서의 성공이란 단순히 올바른 상대를 찾음으로써 오는게 아니라 올바른 상대가 됨으로써 온다.
  • > 괴테 - 서둘지도 말고 쉬지도 말라.
  • > 마그리트 -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 > 몽테뉴 - 건강은 유일무이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 > 처칠 - 어느 사회에서나 유아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보다 더 좋은 투자는 없다.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톨스토이 - 일은 인간생활의 피할 수 없는 조건이며, 인간 복지의 참된 근본이다.
  • > 체스터필드 - 태만이란 약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 > (생활지혜)텔레비젼의 알맞은 시청거리는 화면 대각선 길이의 5 정도이다.(미술 관람도 동일) -
  • > 코네일 - 너의 의무를 다하라. 그리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라.
  • > 간디 - 하느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필 -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들을 좋아하는 다른 측면에 불과하다.
  • > 프란시스 베이컨 - 정원은 인간정신에 가장 큰 청량제이며 원예는 최상의 예술이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투투 - 가족이란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주어진 신의 선물이다. 당신이 그들에게 그러하듯이.
  • > 비스코트 - 사랑하고 사랑받는다는 것은 태양을 양쪽에서 쪼이는 것과 같다.
  •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 에곤쉴레 - 내게 예술이 없었다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생을 사랑한다. 나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의 심층으로 가라앉기를 원한다.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생활지혜)크레용 낙서는 치약으로 지운다. -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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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9학년도 수능 날짜 확정- 2008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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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03, 2008 283
Notice 2010년 수능, 비중 더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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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7, 2008 108
Notice 2010년(현재 고2) 수능계획 발표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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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1, 2008 208
Notice [2010 수능 일정] 3불정책 유지, 기타 주요사항.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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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08 102
153 수능정보 2011 올해수능은 EBS에서 70% 이상 출제~!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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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10  
152 수능정보 교과부,수능 변경 검토중(응시 횟수,과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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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31, 2009 3
151 수능정보 연도별,학교별 수능점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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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9, 2009 2
150 수능정보 현 중3의 장기적 수능 준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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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7, 2009 3
149 수능정보 수능성적 8일 전달(하루 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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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3, 2009  
148 수능정보 수능 5교시-제2외국어 문제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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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3, 2009 1
147 수능정보 수능 4교시-직탐-문제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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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46 수능정보 수능 4교시-과탐의 문제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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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
145 수능정보 4교시 사탐-문제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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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44 수능기출문제 수능 3교시-외국어(영어)-홀수/짝수 문제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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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43 수능정보 수능 2교시 수리-가/나 형-홀수/짝수 문제와 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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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42 수능정보 1교시 언어 듣기 문제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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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3
141 수능기출문제 2010수능문제-1교시 언어(홀수/짝수) 문제지와 정답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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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3
140 수능정보 [올해수능] 작년과 비슷, 모의고사보다 더 쉽게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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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2, 2009 1
139 수능정보 수능 당일 +10점의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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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6, 2009 9
138 수능정보 [수능 D-26] 단기간에 고득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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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6, 2009 34
137 수능정보 2009 수능 영역별 상위고교 imag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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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2, 2009 47
136 수능정보 올해 수능,모의평가보다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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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3, 2009 40
135 수능정보 수능 원서 접수 26일부터 시작-작년보다 1주일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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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5, 2009 49
134 수능정보 올해 (2009)수능 어려워 진다.-수리영역이 특히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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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09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