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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정보</title>
        <link>http://www.eduwow.co.kr/eduwow_enter_suneun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30 Jul 2010 16:5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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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BS 수능교재 가격 10% ↓, 20만명에 무료 배포~!</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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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EBS(사장 곽덕훈)는 EBS 수능교재 가격을 현재보다 10% 낮추겠다고 13일 밝혔다. 
&lt;P&gt;&amp;nbsp;&amp;nbsp; 이에 따라 EBS 수능교재 가격은 시중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일반&lt;/A&gt; 교재 가격의 58% 선에서 공급된다. 그동안 EBS 수능교재 정가는 시중 교재가격의 65% 수준이었다. 
&lt;P&gt;&amp;nbsp;&amp;nbsp; EBS는 &quot;&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저소득층&lt;/A&gt;과 중산층 가정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EBS 교재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교재값을 내렸다&quot;며 &quot;온라인 판매 등을 통해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유통&lt;/A&gt; 마진을 줄이겠다&quot;고 설명했다. 
&lt;P&gt;&amp;nbsp;&amp;nbsp; 책값 인하는 &apos;파이널실전모의고사&apos; 23책과 &apos;만점마무리&apos; 4책 등 후반기에 발행되는 수능교재부터 적용된다. 
&lt;P&gt;&amp;nbsp;&amp;nbsp; EBS는 또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하반기&lt;/A&gt;에 애초 계획보다 5만1천명 많은 20만1천명에게 교재를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lt;P&gt;&amp;nbsp;&amp;nbsp; 교재를 무상으로 받는 대상자는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학교장&lt;/A&gt;이 추천한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저소득&lt;/A&gt;층과 농산어촌 지역 학생 등이다. 
&lt;P&gt;&lt;/P&gt;
&lt;TABLE border=0 align=center&gt;&lt;!-- &lt;tr&gt; 
					&lt;td align=&apos;center&apos;&gt;&lt;/td&gt;
					&lt;/tr&gt; --&gt;
&lt;TBODY&gt;&lt;/TBODY&gt;&lt;/TABLE&gt;
&lt;P&gt;&amp;nbsp;&amp;nbsp; EBS 교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이 올해 11월18일 치러지는 2011학년도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대학수학능력시험&lt;/A&gt;부터 70% 연계해 출제하기로 해 관심이 부쩍 높아진 상태다. 
&lt;P&gt;&amp;nbsp;&amp;nbsp;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6월 수능 모의평가를 EBS 교재와 50% 연계해 출제했고, 9월 모의평가는 연계율을 60%로 높인다. 
&lt;P&gt;&amp;nbsp;&amp;nbsp;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2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lt;A style=&quot;COLOR: #00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class=dklink href=&quot;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28428&amp;amp;yy=2010&quot; target=_blank&gt;대학입시&lt;/A&gt; 관련 보고를 받던 중 EBS 교재 가격의 적정 여부를 전반적으로 점검해볼 것을 지시한 바 있다. &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16:22:43 +0900</pubDate>
                        <category>교재</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수능교재</category>
                        <category>가격할인</category>
                        <category>무료배포</category>
                        <category>수능</category>
                                </item>
                <item>
            <title>경제력 뒷받침의 반수(半修)가 명문대 합격--&gt;인생대로로 이끄는 현실</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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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 style=&quot;LINE-HEIGHT: 23px; FONT-SIZE: 14px&quot; id=article class=article&gt;
&lt;H3&gt;더 좋은 학교 가려고 대학 합격하고도 재수… 수능 100% 전형 영향도&lt;/H3&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서울&lt;/FONT&gt;&lt;/A&gt; 강남구 소재 A고를 나와 올해 서울 사립 S대에 입학한 이모(19)씨는 2학기 때 휴학하고 대학 입시에 재도전하려는 이른바 &apos;반수생(半修生)&apos;이다.&lt;BR&gt;&lt;BR&gt;이씨는 지금 주 4일만 학교에 간다. 수업이 없는 사흘은 사교육업체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 접속해 하루 종일 수능시험 공부를 한다. 이달 말부터는 대형 입시학원의 &apos;반수 종합반&apos;에 다닐 생각이다. 이씨는 &quot;고교 동창생 중 집안 사정이 어려운 애들 빼곤 대부분 재수나 반수를 한다&quot;며 &quot;수능 한 번만 잘 보면 인생의 레벨이 달라지는데 반년 투자가 뭐 아깝냐&quot;고 했다.&lt;BR&gt;&lt;BR&gt;서울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재수(再修)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과거 학력고사 세대만 해도 대학에 떨어진 학생들이 &apos;어쩔 수 없이&apos; 1년 더 공부하는 것이 재수였지만 요즘은 경제적 여유가 있는 수험생·학부모가 적극적으로 원해서 재수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lt;BR&gt;&lt;BR&gt;
&lt;DIV class=center_img&gt;
&lt;DL style=&quot;WIDTH: 480px&quot;&gt;
&lt;DD&gt;&lt;IMG id=artImg1 alt=&quot;&quot; src=&quot;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006/16/2010061600047_0.jpg&quot; width=480 height=370&gt; &lt;/DD&gt;&lt;/DL&gt;&lt;/DIV&gt;◆&lt;B&gt;부모 경제력→재수·반수→좋은 대학&lt;/B&gt;&lt;BR&gt;&lt;BR&gt;이제까지 서울 강남·서초지역에서 명문대 합격자가 많이 나오는 것은 중·고교 시절 사교육을 많이 받기 때문으로 풀이됐다. 하지만 이 두 지역의 재수생 비율이 서울 평균보다 20%포인트 높은 65~68%로 드러나면서 재수 여부가 교육 격차의 숨겨진 요인인 것으로 확인됐다.&lt;BR&gt;&lt;BR&gt;학원가에선 재수를 하려면 연간 1000만~3000만원이 드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재수생 종합반 학원비가 월 60만~70만원에 달하고, 밥값·교재비를 합치면 한 달에 100만원 넘게 든다는 것이다. 기숙학원을 갈 경우 학원에 내는 돈만 월 180만~210만원에 달한다.&lt;BR&gt;&lt;BR&gt;이 때문에 재수생은 경제력이 높은 지역에서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 서울의 평균 재수생 비율(45.7%)이 경기도(23.2%)보다 두배 높고, 서울시와 경기도 안에서도 강남·서초구와 과천시의 재수생 비율이 유독 높은 것은 각 지역의 경제력을 정확히 반영한다.&lt;BR&gt;&lt;BR&gt;대성학원 이영덕 학력개발연구소장은 &quot;경제력이 넉넉한 강남 학생들이 대학 기대치도 높고 재수 학원도 더 많이 찾는다&quot;며 &quot;강남 고교에서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것은 &apos;고득점 재수생&apos; 영향도 크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특히 강남지역에선 명문대에 붙어놓고도 더 좋은 학과에 가기 위해 재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교사들은 전했다. 휘문고 반의환 교감은 &quot;우리 학교 아이들은 비전이나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편&quot;이라며 &quot;좀더 좋은 대학, 좀더 나은 학과에 가기 위한 반수생이 많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재수의 의미 자체가 바뀌었다는 지적도 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35&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가톨릭대&lt;/FONT&gt;&lt;/A&gt; 성기선 교수(교육학)는 &quot;아이들에겐 합격·불합격이 아니라 몇 칸 위 대학으로 들어가느냐의 경쟁이 중요해졌다&quot;며 &quot;재수는 이제 경제력이 뒷받침되는 학생들이 몸값을 올리려는 전략적인 행동 양식&quot;이라고 지적했다. 보통 학생들이 3년 동안 대학 입시를 준비한다면 경제적 여유가 있는 가정의 자녀는 4년을 투자해 더 높은 &apos;학벌 지위&apos;를 노린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gt;&quot;명문대 입시 전형이 재수 부추겨&quot;&lt;/B&gt;&lt;BR&gt;&lt;BR&gt;유명 대학들의 입시 전형 방식이 재수를 유발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13&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연세대&lt;/FONT&gt;&lt;/A&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school/schView.jsp?id=412&quot; name=focus_link&gt;&lt;FONT color=#3560a7&gt;고려대&lt;/FONT&gt;&lt;/A&gt; 등 수도권 명문대학들이 내신을 배제하고 수능 100%로 선발하는 &apos;수능우선선발&apos; 전형 등을 도입하면서 &quot;수능 한 번 더 봐서 &apos;대박&apos; 나면 인생 역전&quot;이라는 수험생 심리를 자극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진학교사들 모임인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조효완 공동대표(은광여고)는 &quot;고려대·연세대 등 명문 사립대학들이 특목고 출신을 싹쓸이하려 만든 전형이 강남지역 고교를 &apos;재수생 공장&apos;으로 만들었다&quot;며 &quot;수능 100% 전형이 있는 한 재수 열풍은 가라앉지 않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재수생이 수능 시험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선택형 평가라는 수능의 한계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고려대 홍후조 교수(교육학)는 &quot;수능문제는 일정한 패턴이 있기 때문에 학원 등 사교육기관이 패턴을 분석해 학생들에게 테크닉을 가르치기 쉽다&quot;며 &quot;깊이 있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평가가 아니어서 재수를 통해 1년 더 반복 연습하면 수능 성적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특히 오는 11월 치러질 수능시험은 사상 초유의 &apos;재수생 강세&apos;가 예상된다. 지난 10일 수능 모의고사를 치른 재수생이 이미 전년 대비 17%나 증가했고, 앞으로 1학기가 끝나면 많은 대학생들이 반수에 돌입할 것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만기 유웨이중앙학원 평가이사는 &quot;지난해 쉬운 수능으로 하향 지원했던 강남지역 학생들이나 외고 졸업생들이 수능시험에 대거 응시할 것으로 보인다&quot;며 &quot;사상 초유의 &apos;재수생 강풍&apos;이 불 것&quot;이라고 말했다.&lt;/DIV&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17:03:46 +0900</pubDate>
                        <category>재수</category>
                        <category>반수</category>
                        <category>대입합격</category>
                        <category>인생</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ategory>재수생강풍</category>
                        <category>경제력</category>
                                </item>
                <item>
            <title>어제 모의 수능,EBS 그대로~</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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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시험&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시험&apos;);&quot;&gt;시험&lt;/FONT&gt; 6월 모의평가가 10일 실시됐다. 김성열 평가원장은 “(시험 문제) 아이디어 출발점이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EBS&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EBS&apos;);&quot;&gt;EBS&lt;/FONT&gt;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교재&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교재&apos;);&quot;&gt;교재&lt;/FONT&gt;였다”며 EBS 교재와의 연계성을 강조했고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입시&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입시&apos;);&quot;&gt;입시&lt;/FONT&gt; 업체도 “절반 정도는 직간접 연계 문제로 본다”고 의견을 같이했다. 연계율이 높아져 체감 난도는 지난해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평이했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리&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리&apos;);&quot;&gt;수리&lt;/FONT&gt; ‘가’와 외국어 영역은 까다로웠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출제를 담당한 신일용 평가원 출제연구실장은 “올해 수능 난도는 지난해와 같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며 “지난해 어려웠던 외국어는 어렵게, 쉬웠던 언어와 수리는 쉽게 낸다는 것이 기본 방향”이라고 말했다. &lt;B&gt;&lt;BR&gt;&lt;BR&gt;○ EBS 연계율 50% 이상&lt;/B&gt;&lt;BR&gt;&lt;BR&gt;&lt;FONT&gt;이번 시험은 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이 시험을 EBS 교재와 연계하겠다고 밝힌 뒤 출제한 첫 시험이다. 평가원은 EBS 연계율이 영역별로 50∼56%였다고 밝혔다. 언어영역에서는 EBS 교재 ‘인터넷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능 특강&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능 특강&apos;);&quot;&gt;수능 특강&lt;/FONT&gt;’ 168∼170쪽에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지문&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지문&apos;);&quot;&gt;지문&lt;/FONT&gt;과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문항&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문항&apos;);&quot;&gt;문항&lt;/FONT&gt;으로 나왔던 고전소설 ‘낙성비룡(&lt;/FONT&gt;&lt;SPAN class=hanja&gt;洛&lt;/SPAN&gt;&lt;SPAN class=hanja&gt;城&lt;/SPAN&gt;&lt;SPAN class=hanja&gt;飛&lt;/SPAN&gt;&lt;SPAN class=hanja&gt;龍&lt;/SPAN&gt;)’이 48번 문항 지문으로 활용됐다. 수리영역 ‘가’형 7번은 EBS 교재에 나온 그래프 모양과 거의 똑같이 출제됐다. 외국어 영역에서도 EBS 교재 지문을 그대로 활용한 문제가 나왔다. &lt;BR&gt;&lt;BR&gt;‘김영일교육컨설팅’ 조미정 교육연구&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소장&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소장&apos;);&quot;&gt;소장&lt;/FONT&gt;은 “아직은 수능이 5개월 이상 남아 &lt;FONT style=&quot;COLOR: #0000ff; CURSOR: hand;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기출 문제&apos;,event);&quot; onmouseout=mouseOu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기출 문제&apos;);&quot;&gt;기출 문제&lt;/FONT&gt;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학생이 있을 수 있다”며 “평가원에서 연계율 50% 이상을 유지하려 애쓴 것 같다”고 말했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EBS 교재뿐 아니라 강의와 연계한 문제도 눈에 띄게 늘었다”고 평가했다.&lt;BR&gt;&lt;BR&gt;김성열 평가원장은 “9월 모의평가와 11월 수능 때는 연계 방식과 방식별 활용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이번 모의평가 채점 결과와 문항 분석 결과를 활용해 교육적으로 무리없이 연계율을 높이도록 하겠다”며 “9월 모의평가 때는 60%, 11월 18일 수능 때는 70%까지 연계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lt;BR&gt;&lt;B&gt;&lt;BR&gt;&lt;/B&gt;
&lt;TABLE border=0 cellSpacing=5 width=10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news.donga.com/IMAGE/2010/06/11/29028065.1.jpg&quot; gid=&quot;29028065.1.1&quot;&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gt;EBS 교재와 쏙 닮은 모의평가&lt;/B&gt; 10일 실시한 6월 대학수학 능력시험 모의평가 11번 문제(왼쪽)는 EBS 교재 ‘인터넷수능 쓰기&amp;amp;어휘·문법’123쪽 3번 문제와 유사하다. 이번 시험에서는 이처럼 EBS 교재와 직·간접적으로 연계한 문제가 많이 나왔다.사진 제공 한국교육과정평가원&lt;/SPAN&gt;&lt;!-- image_ad_area_wps --&gt;&lt;BR&gt;&lt;SPAN&gt;&lt;A href=&quot;http://news.donga.com/IMAGE/2010/06/11/29028065.1.edit.jpg&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ign=right src=&quot;http://image.donga.com/home2009/img/view_icon_photo_more.gif&quot;&gt;&lt;/A&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gt;○ EBS 교재에만 의존은 금물&lt;/B&gt;&lt;BR&gt;&lt;BR&gt;EBS 교재와의 연계성이 눈으로 확인되면서 입시 전문가들은 EBS 교재를 중심으로 올 수능에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평가원은 “다른 참고서에 나온 문제는 기출 문제로 분류해 출제 대상에서 제외하지만 EBS 교재에 나온 문제는 적극적으로 반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명찬 종로학원 입시전략연구소장은 “EBS 교재 지문을 심층적으로 이해, 분석하고 문제 유형을 분석해야 올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하지만 EBS 교재 연계 문항은 학생 대부분이 쉽게 느끼기 때문에 EBS 교재 이외 부분에서 변별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았다. 이석록 메가스터디 입시평가소장은 “수험생들은 EBS와의 연계 출제를 지나치게 의식해서는 안 된다. 단순히 EBS 교재의 문제를 많이 풀거나 암기하는 식으로 학습하기보다는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개념을 충실히 공부해야 어떤 유형의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14:06:56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모의</category>
                        <category>문제</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동일</category>
                        <category>지문</category>
                        <category>교재</category>
                                </item>
                <item>
            <title>성적별 수능 준비 로드 맵(Road map)</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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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TRONG&gt;※ 탐구영역 학습가이드&lt;/STRONG&gt;&lt;/P&gt;
&lt;P&gt;탐구영역에서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확실한 개념 정리이다. 완벽하게 개념을 정리하고 출제 경향에 맞춘 학습이 수반될 때 진정한 고득점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수능시험을 위한 준비는 지금부터 6월까지 1학기, 여름방학, 그리고 마지막 파이널 이렇게 나눌 수 있다. 이 중에 특히, 여름방학은 수험생들이 집중적으로 자신의 취약점을 보충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여름방학을 기준으로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학습전략으로 수능 고득점을 위한 교두보로 삼아야한다. 여기서는 ‘수능특강’→‘10주완성’→‘파이널’의 EBSi 수능 기본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수준별, 시기별 탐구영역 학습 가이드를 제시한다.&lt;/P&gt;
&lt;P&gt;&lt;STRONG&gt;1. 최상위권 굳히기 (2,3등급=&amp;gt;1등급)&lt;/STRONG&gt;&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WIDTH: 550px&quot; class=e_art_imgc&gt;&lt;IMG id=artimg1 alt=&quot;기사 이미지&quot; src=&quot;http://edu.chosun.com/site/data/img_dir/2010/05/03/2010050302144_0.jpg&quot; width=550 height=273&gt; &lt;SPAN&gt;사회탐구영역 / 과학탐구영역&lt;/SPAN&gt; &lt;/DIV&gt;꾸준히 40점 이상의 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수능시험에서는 고득점, 아니 만점을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따라서 주제별로 단원을 정리하고 여러 가지 개념이 복합적으로 섞여있는 문제들을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수능특강’→‘10주완성’→‘파이널’의 기본 수능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학습하되, 여름방학 전까지는 개념을 견고하게 다지는데 중점을 둬 공부해야한다. &lt;BR&gt;&lt;BR&gt;하지만, 겨울방학 동안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한 수험생의 경우, ‘사,과탐 N제’ 등을 통하여 필수 유형을 체크하고 문제 적응력을 키우는 것을 추천한다. 만점을 위해서는 1~2문제 씩 꼭 출제되는 자료 분석 유형 등 변별력 있는 고난이도 문항을 위한 대비도 필요하다. 여름방학부터는 ‘저자직강 시리즈’를 통해 단원별, 주제별 통합 개념을 정리하고, 출제 유형에 맞춘 문제풀이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lt;BR&gt;&lt;BR&gt;그리고 지금까지 치렀던 모의고사 문제로 정리한 오답노트를 활용해서 틀린 부분의 개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이해가 되도록 보완을 해야 하며, 어떤 유형의 문제에서 자주 틀렸고 어떤 실수를 주로 하는지에 대해서 체크하고 대비해야 한다.&lt;BR&gt;&lt;BR&gt;&lt;STRONG&gt;2.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위한 학습 가이드 (3,4등급의 2등급 되기)&lt;BR&gt;&lt;BR&gt;&lt;/STRONG&gt;
&lt;DIV style=&quot;WIDTH: 550px&quot; class=e_art_imgc&gt;&lt;IMG id=artimg2 alt=&quot;기사 이미지&quot; src=&quot;http://edu.chosun.com/site/data/img_dir/2010/05/03/2010050302144_1.jpg&quot; width=550 height=234&gt; &lt;SPAN&gt;사회탐구영역 / 과학탐구영역&lt;/SPAN&gt; &lt;/DIV&gt;
&lt;P&gt;30점에서 40점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학생들은 아직 개념이 완벽하게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같은 부분에서 반복적으로 틀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자신의 약점을 철저하게 보완해야만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 이 점수대의 학생들이 범하는 가장 두드러진 실수는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다량의 문제집을 가지고 이것저것 문제만을 푸는 것인데, 이렇게 해서는 자신이 풀었던 비슷한 유형의 문제 외에는 풀 수가 없다.&lt;BR&gt;&lt;BR&gt;그러므로 마음을 조급하게 갖지 말고, ‘수능특강’을 기본으로 수강하며 부족하게 느껴지는 개념은 ‘개념학습강좌’ (사탐:누드교과서, 과탐:하이탑)를 통해 보충하여 완벽하게 하여야 한다. 개념을 완벽히 정리한 후에는 ‘10주완성’을 기본으로 ‘저자직강 시리즈’ 등을 통해 출제 유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문제 적용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해야할 것이다. &lt;/P&gt;
&lt;P&gt;&lt;STRONG&gt;3. 중위권 도약 학습 가이드 (5등급 이하 3등급 되기)&lt;BR&gt;&lt;BR&gt;&lt;/STRONG&gt;&lt;/P&gt;
&lt;DIV style=&quot;WIDTH: 550px&quot; class=e_art_imgc&gt;&lt;IMG id=artimg3 alt=&quot;기사 이미지&quot; src=&quot;http://edu.chosun.com/site/data/img_dir/2010/05/03/2010050302144_2.jpg&quot; width=550 height=255&gt; &lt;SPAN&gt;사회탐구영역 / 과학탐구영역&lt;/SPAN&gt; &lt;/DIV&gt;
&lt;P&gt;30점 이하의 점수를 받고 있는 학생들의 경우 다른 학생들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분명한 자기 페이스를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현재 내 위치를 잘 파악하자. 지금 이 점수대의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개념에 대한 확실한 이해이다. 교과서 중심의 개념학습을 지속적으로 하고 각각의 개념에 대한 확인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서 매 단원에서 강조하고 중요하게 묻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특히, 개념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전혀 학습하지 않은 수험생의 경우, ‘5분 사탐 시리즈’, ‘갈아만든 사,과탐’ 시리즈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개념 학습을 시작 할 수 있을 것이다. 여름방학까지 개념을 완벽하게 하는데 목표를 두고 학습하고, 그 이후에는 수능 및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출제 유형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춘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lt;/P&gt;
&lt;P&gt;마지막으로 모든 공부의 기본은 개념과 원리의 철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실전 문제들을 쉽게 이해하고 풀어 나갈 수 있다. 특히, 그동안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은 학생들은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리하고 이해해야 한다. 많은 수험생들이 문제를 풀어본 뒤 틀린 문제에만 관심을 갖는다. &lt;BR&gt;&lt;BR&gt;정답을 맞힌 문제일지라도 그 속에 잘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후에 이를 반드시 검토해야만 한다. 수능 시험에는 참고서와 똑같은 문제는 나오지 않지만 똑같은 개념의 문제는 나올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탐구영역은 여름방학에만 학습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하고 꼼꼼한 개념학습과 유형분석만이 여러분에게 고득점을 약속할 것이다. &lt;/P&gt;
&lt;P&gt;※ EBS 콘텐츠 매니저 김나미, 안지영, 강유진 기사 제공.&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10 11:24:52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성적</category>
                        <category>준비</category>
                        <category>수준별 준비</category>
                        <category>수준</category>
                        <category>로드 맵</category>
                                </item>
                <item>
            <title>2012(내년) 수능 종합 정보</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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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4&gt;내년 11월10일 시행…현재 고교 2학년생 해당&lt;/H4&gt;고등학교 2학년생이 응시하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내년 11월10일 치러진다.&lt;BR&gt;&lt;BR&gt;사회/과학탐구 영역의 선택과목 중 수험생이 최대로 응시할 수 있는 과목이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어드는 대신 수리 영역, 특히 나형의 출제 범위가 확대된다.&lt;BR&gt;&lt;BR&gt;교육과학기술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12학년도 수능시험 기본계획을 발표했다.&lt;BR&gt;&lt;BR&gt;기본계획에 따르면 2012학년도 수능시험은 내년 11월10일 시행돼 같은 달 30일 성적이 통지된다.&lt;BR&gt;&lt;BR&gt;올해 치러지는 2011학년도 수능과 비교해 시험 날짜가 8일 당겨진 것이며 시험영역 및 과목, 문항 수, 출제형식, 성적 표기 방법 등은 큰 변화가 없다.&lt;BR&gt;&lt;BR&gt;다만, 사회 및 과학탐구 영역에서 최대로 응시 가능한 과목수가 현행 각각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줄고, 직업탐구 영역은 종전과 같이 최대 3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lt;BR&gt;&lt;BR&gt;따라서 과목은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과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의 최대 3과목, 제2외국어ㆍ한문 영역의 1과목으로, 수험생이 자유롭게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lt;BR&gt;&lt;BR&gt;수리 영역의 출제 범위는 수리 가형은 ‘수학Ⅰ’과 ‘수학Ⅱ’가 필수이고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를 ‘수학Ⅰ’ ‘수학Ⅱ’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4과목으로 개편해 모두 필수로 지정하고 과목별로 7~8문항씩 출제한다. &lt;BR&gt;&lt;BR&gt;수리 나형은 ‘수학Ⅰ’에서만 30문항 출제됐으나 2012학년도에는 ‘미적분과 통계기본’ 과목이 추가돼 15문항씩 나온다. &lt;BR&gt;&lt;BR&gt;성적표에는 종전처럼 영역별 또는 과목별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기재된다.&lt;BR&gt;&lt;BR&gt;수능시험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내년 3월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7월 시행세부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10 11:04:48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2012</category>
                        <category>정보</category>
                        <category>종합</category>
                        <category>개요</category>
                        <category>날짜</category>
                        <category>발표</category>
                        <category>출제</category>
                        <category>필수</category>
                                </item>
                <item>
            <title>2011 올해수능, 작년과 비슷한 난이도, EBS 에서 70% 출제</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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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올해 11월 18일 치러지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될 전망이다. 앞서 예고한대로 문제의 70%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75&quot; name=focus_link&gt;EBS&lt;/A&gt; 수능방송 교재를 응용해 출제된다. 수험생 성적 통지는 12월 8일로 앞당겨졌다.&lt;BR&gt;&lt;BR&gt;수능시험 출제를 주관하는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163&quot; name=focus_link&gt;한국교육과정평가원&lt;/A&gt;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696&quot; name=focus_link&gt;김성열&lt;/A&gt; 원장은 29일 ‘2011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김 원장은 “공교육 내실화와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정부 정책에 부응해 EBS 수능방송 교재와 수능 출제의 연계를 문항 수 기준 70% 수준까지 강화해 출제한다”고 밝혔다. 연계 방법은 ?지문 재구성 ?그림·도표 등의 자료 ?문항 변형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등이다.&lt;BR&gt;&lt;BR&gt;김 원장은 모든 수험생이 EBS로 공부하면 수능의 변별력이 떨어지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대해 “똑같이 EBS로 공부하더라도 학습 수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도록 문제를 낼 것이며, 6월 수능 모의평가를 본 뒤 변별력을 다시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수능 난이도에 대해서 김 원장은 “지난해보다 같거나 어렵지 않게 출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언어·수리가 다소 쉽고 영어가 어려웠던 지난해 수준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올해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영어의 경우 EBS 교재에서 나온 지문이 수험생에게 친숙하게 느껴질 수 있어 평균 성적이 올라갈 가능성도 있다.&lt;BR&gt;&lt;BR&gt;언어 영역은 사실적·추론적 사고 등 고등 사고 능력을 측정하는 데 역점을 두며 어휘·어법 관련 내용도 출제된다. 외국어(영어) 영역은 ?듣기는 원어민의 대화를 듣고 이해하는 능력 ?말하기는 적절한 의사소통 기능으로 불완전한 대화를 완성하는 능력 ?읽기는 배경지식과 글의 단서를 활용해 의미를 이해하는 상호작용적 독해능력 ?쓰기는 글의 내용을 요약하거나 문단을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 &lt;BR&gt;&lt;BR&gt;수리 영역은 단순 암기로 해결하는 문제나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 위주의 문항 대신 계산·이해·추론·문제해결 능력을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는 문제를 낸다. 사회탐구·과학탐구 영역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이나 시사성이 있는 것 등 교과서 이외의 소재나 내용을 포함한다.&lt;BR&gt;&lt;BR&gt;수험생 성적 통지는 이미 공지한 날짜보다 3일 빨라진 12월 8일인데, 올해부터는 인쇄해서 각 학교에 배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상으로 학교에 통지하기 때문에 일정이 단축된 것이라고 김 원장은 밝혔다.&lt;BR&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15:05:11 +0900</pubDate>
                        <category>2011수능</category>
                        <category>난이도</category>
                        <category>비슷</category>
                        <category>작년</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70%</category>
                                </item>
                <item>
            <title>EBS 70% 출제의 의미-모의고사부터 반영</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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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H3&gt;안병만 교과부 장관 EBS 출연&lt;BR&gt;교재 나오는 지문·표 등 활용 방침&lt;/H3&gt;&lt;!--replace1--&gt;&lt;!--replace2--&gt;“올해 수능 문제 중 70%가 EBS 수능 교재에서 출제된다는데 책을 달달 외워야 하나요.”(수험생)&lt;BR&gt;&lt;BR&gt;“문제를 똑같이 내는 게 아닙니다. 원리·개념을 이해하면 친숙하게 풀 수 있다는 뜻입니다.”(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lt;BR&gt;&lt;BR&gt;교과부가 올해 수능에서 EBS 수능 강의 교재와의 연계율을 70%로 높인다는 방침을 발표한 이후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자 안 장관이 26일 직접 설명에 나섰다. 안 장관은 이날 EBS 특별생방송 ‘EBS로 대학 간다’에 출연해 “30% 선인 EBS 수능 강의와 수능과의 연계율을 6월 모의고사는 50%, 9월 모의고사는 60%, 11월 18일 수능은 70%로 단계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EBS 강의 내용과 교재를 잘 공부하면 수능 문제의 70%(직접 연계)를 자연스럽게 풀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안 장관은 직접 연계의 유형도 제시했다. ▶EBS 교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개념 활용 ▶교재와 동일한 지문·그림·자료·표 인용 ▶핵심 소재나 논지가 비슷한 지문 활용 ▶문항의 변형(축소·확대·결합·수정) 등 네 종류다. 이렇게 EBS 교재에 나온 내용과 문제를 활용해 출제한 문항이 전체 수능시험 문항의 70% 수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lt;BR&gt;&lt;BR&gt;예를 들어 EBS 교재에서 ‘화산의 종류’를 설명했다면 이를 갖고 여러 가지 화산의 특성을 비교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또 교재에 ‘선거의 기본 원칙’이 나왔다면 사례 제시 후 해당하는 선거원칙 찾기 등이 출제될 수 있다. 지문이나 표의 활용과 관련해 EBS 교재에서 경기변동 자료와 물가의 관계를 묻는 문제가 나올 경우 수능에서는 물가 대신 실업률과의 관계를 묻는 문제로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도 했다. 해외 기업을 인수합병하면 좋은 점을 찾는 문제 대신 기업 결합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물을 수도 있다. 연계 대상은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EBS 수능 교재 가운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한 115종이다.&lt;BR&gt;&lt;BR&gt;이날 토론회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김성열 원장과 EBS 곽덕훈 사장도 참석했다. 김 원장은 “EBS 교재와 70%를 연계하더라도 다양한 수준의 난이도를 구성해 변별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30%도 연계 문항의 난이도를 고려해 변별력 있도록 출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강의도 듣고 교재도 공부해야 하느냐”는 수험생의 궁금증에 대해 “교재와 강의 내용이 동일하기 때문에 아는 내용이라면 강의는 굳이 들을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10 17:28:50 +0900</pubDate>
                        <category>EBS</category>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70%</category>
                        <category>모의고사</category>
                        <category>연계</category>
                                </item>
                <item>
            <title>올해 수능, EBS 교재 115권에서 70%이상 출제~!</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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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ize=3&gt;올해 6월, 9월 두 차례 대학수학능력시험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모의고사&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모의고사&apos;);&quot; onmouseout=mouseOut();&gt;모의고사&lt;/FONT&gt;와 11월18일 본시험 때 EBS 수능&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강의&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강의&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강의&lt;/FONT&gt;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교재&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교재&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교재&lt;/FONT&gt; 115권에서 문제의 70% 이상이 직접 연계돼 출제된다. &lt;BR&gt;&lt;BR&gt;23일 EBS 등에 따르면 EBS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능&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능&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능&lt;/FONT&gt;강의를 위해 사용하는 140여권 가운데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모의평가, 본수능과 직접 연계하기 위해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감수&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감수&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감수&lt;/FONT&gt;한 교재는 115권이다.&lt;/FONT&gt;&lt;BR&gt;&lt;BR&gt;수험생들은 해당 영역과 선택과목의 교재를 `중상&apos; `상&apos; 또는 `최상위&apos; 등 자신의 수준에 맞춰 선택하면 돼 실제 파고들어야 할 교재는 30권 안팎일 것으로 분석된다.&lt;BR&gt;&lt;BR&gt;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올해 수능시험부터 EBS 수능강의와 연계율을 30%에서 70% 또는 그 이상으로 높이되, 평가원이 EBS 교재를 감수하게 해 수능시험과의 적합성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lt;BR&gt;&lt;BR&gt;&lt;FONT size=3&gt;평가원이 감수한 교재는 EBS `수능특강&apos;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언어&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언어&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언어&lt;/FONT&gt;·외국어·수리영역 4권(언어, 외국어,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리&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리&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리&lt;/FONT&gt;-수학Ⅰ, 수리-수학Ⅱ)과 사회·과학탐구 및 제2외국어·한문 14권(한국지리, 국사, 한국근현대사, 사회문화, 윤리, 정치, 경제,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일본어, 중국어, 한문) 등이다.&lt;BR&gt;&lt;BR&gt;또 ▲라디오 고교 듣기(영어·국어) 3권 ▲인터넷 수능특강(&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사탐&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사탐&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사탐&lt;/FONT&gt;·과탐) 8권 ▲고득점 N제(언어·외국어·수리) 8권 ▲인터넷 섹션별 언·수·외 15권 ▲10주 완성 수능특강(언·수·외 및 사탐·&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과탐&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과탐&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과탐&lt;/FONT&gt;) 15권도 포함돼 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0&gt;▲EBS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파이널&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파이널&apos;);&quot; onmouseout=mouseOut();&gt;파이널&lt;/FONT&gt; 수능특강 실전 모의고사 15권(언·수·외 및 사탐·과탐) ▲수능특강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과탐·사탐) 8권 ▲실전 모의고사(직탐 및 제2외국어·한문) 25권도 평가원이 감수했다.&lt;/FONT&gt;&lt;BR&gt;&lt;BR&gt;이 가운데 책 교재는 87권이고 PDF 교재는 28권이다.&lt;BR&gt;&lt;BR&gt;일부 책자는 이미 발간돼 있으며 10주 완성 수능특강,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등은 5~6월 출간된다.&lt;BR&gt;&lt;BR&gt;입시 전문가들은 교재에 나온 문제를 그대로 내는 것이 아니라 주요 개념과 내용, 도표, 각종 통계 등을 인용하거나 응용할 가능성이 커 개념 등을 충실히 익히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lt;BR&gt;&lt;BR&gt;아울러 교과 수업 내용을 압축한 EBS 교재만으로 공부하기는 어려운 만큼 일단 학교에서 수업을 충실하게 들은 뒤 복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lt;BR&gt;&lt;BR&gt;앞서 교과부와 평가원, EBS 세 기관은 &quot;수험생이 EBS 수능강의 및 교재 내용을 충실히 이해하면 수능시험(모의평가 포함)에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능강의 및 교재와 수능시험 출제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다&quot;는 내용의 협약(MOU)을 체결했다. &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10 12:17:05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시험</category>
                        <category>입시</category>
                        <category>대학입시</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교재</category>
                        <category>115권</category>
                        <category>70%</category>
                        <category>출제</category>
                        <category>교과부</category>
                        <category>발표</category>
                        <category>확정</category>
                                </item>
                <item>
            <title>2011 올해수능은 EBS에서 70% 이상 출제~!</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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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EBS 수능강의 내용을 직·간접적으로 반영한 문항의 출제 비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lt;FONT size=+0&gt;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오전 서울 도곡동 한국교육방송&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공사&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공사&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공사&lt;/FONT&gt;(EBS)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사옥&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사옥&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사옥&lt;/FONT&gt;에서 EBS 수능강의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능시험&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능시험&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능시험&lt;/FONT&gt;의 연계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교과부-EBS-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류협력 협정서(MOU)&apos;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0&gt;체결식에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과 설동근 부산시 교육감 등 시·도교육감협의회장단, 곽덕훈 EBS 사장, 김성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이배용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그리고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교원&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교원&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교원&lt;/FONT&gt;·학부모·연구기관·대학 등 각계 대표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lt;/FONT&gt;&lt;BR&gt;&lt;BR&gt;&lt;FONT size=+0&gt;MOU의 주요 내용은 ▲초중고교 교수·학습 지원 강화를 위한 교육·연구자료 공유 및 공동 프로그램 기획·제작 ▲EBS 수능강의와 수능시험간 연계 강화 ▲국가 영어능력평가시험 관련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상호&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상호&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상호&lt;/FONT&gt;협력 등이다. &lt;BR&gt;&lt;BR&gt;수능시험과 연계에 대해서는 &quot;평가원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험생&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험생&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험생&lt;/FONT&gt;이 EBS 수능강의 및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교재&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교재&apos;);&quot; onmouseout=mouseOut();&gt;교재&lt;/FONT&gt; 내용을 충실히 이해하면 수능시험(모의평가 포함)에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능강의 및 교재와 수능 출제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해 노력한다&quot;고 규정했다.&lt;BR&gt;&lt;BR&gt;교과부는 `사교육비 절감 원년&apos;이라는 올해 정책목표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으로, 그간에도 이뤄졌던 EBS와 평가원의 협력 활동을 공식화·실질화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lt;BR&gt;&lt;BR&gt;이에 따라 수능강의나 교재에서 소개된 문항과 유사한 문제가 실제 수능시험에서 출제되는 비율이 매년 영역별로 20%에서 60%까지 들쭉날쭉했으나 올해 시험부터는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그 비율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gt;&lt;BR&gt;EBS가 자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EBS 강의와 수능시험은 직·간접적으로 매년 영역별로 80% 안팎의 연계율을 보이고 있다.&lt;BR&gt;&lt;BR&gt;교과부는 EBS 수능강의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75억원이었던 지원 예산을 올해는 262억원으로 늘렸다. &lt;BR&gt;&lt;BR&gt;안 장관은 체결식에 참석한 시도 교육감과 일선 대학 및 고교 관계자 등에게 별도 사교육 부담 없이 EBS 수능강의만으로도 수능 준비가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lt;BR&gt;&lt;BR&gt;&lt;/FONT&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12:15:04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교과부</category>
                        <category>EBS</category>
                        <category>출제</category>
                        <category>사교육비</category>
                        <category>절감</category>
                        <category>각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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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과부,수능 변경 검토중(응시 횟수,과목 등)</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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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09 11:04:23 +0900</pubDate>
                        <category>교과부</category>
                        <category>수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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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도별,학교별 수능점수 공개</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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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A href=&quot;http://www.journalogplus.com/education/exam/index.html&quot; target=_blank&gt;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수능점수 보러가기~.&lt;/A&gt;&lt;BR&gt;&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09 15:06:25 +0900</pubDate>
                        <category>수능점수</category>
                        <category>공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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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 중3의 장기적 수능 준비 계획.</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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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PAN id=prt_content&gt;황인호(15·경기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302&quot; name=focus_link&gt;고양&lt;/A&gt; 대화중3·&lt;B&gt;사진&lt;/B&gt;)군은 겨울방학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중2 겨울방학을 충실히 보내면서 실력이 일취월장해 올해 경기과학영재학교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quot;수학, 생물 기본서부터 마련해 철저한 계획에 따라 깊이 파고들었다. 중3 때 생물올림피아드 금상을 받았는데, 겨울방학 공부가 기초가 됐다&quot;고 전했다. 그래서 고교 진학을 앞둔 이번 겨울방학은 더욱 알차게 보낼 계획이다. &quot;영재학교 캠프 참가일 등을 제외하면 입학까지 55일의 여유가 있다. 지구과학, 화학 등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생각&quot;이라고 했다.&lt;BR&gt;&lt;BR&gt;&quot;겨울방학을 잘 보내야 다른 친구들과 대등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토플 105점을 넘으면 학교에서 선이수학점으로 인정해주고, 앞으로 수업시간에 영어 원서도 봐야 해서 영어 공부도 할 계획이죠. 특히 이번 방학에는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자기 주도학습 습관까지 다질 예정이에요.&quot;&lt;BR&gt;&lt;BR&gt;예비 고교생은 마음가짐부터 달라져야 한다. 고1이 되면서 3월, 4월, 6월 모의고사가 연달아 있고, 대학 입시를 고려하면 중간·기말고사 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고1이 되자마자 매월 시험을 치르는 셈이다. 그런 만큼 이번 겨울방학이 더욱 중요하다. 구몬교육연구소 이순동 소장은 &quot;자신의 중학 3년간의 공부방법을 냉철하게 들여다보고 &apos;잘 된 부분&apos;과 &apos;문제 있는 부분&apos;을 진단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 수능까지 내다보는 장기적인 공부와 내신 대비를 위한 공부의 비율을 조절하고, 과목별 점수전략에 따른 시간 배분 등을 항상 생각하면서 공부 계획을 수정해 나간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국어&lt;/STRONG&gt;&lt;BR&gt;&lt;BR&gt;국어는 수능 언어영역에 대비해 문학과 비문학 특강을 활용한다. 문학의 경우 학생에 따라 취약한 부분이 시, 소설 등 장르에 따라 나타나므로 자신의 취약 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겨울방학 동안 충실히 다뤄보는 것이 좋다. 또 비문학은 고도의 독해 능력을 요구한다. 지문을 정독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이 시간을 조금씩 줄여 가면서 시간 내에 지문을 읽는 훈련이 필요하다. 문제 유형도 여러 가지로 다뤄봐야 한다.&lt;BR&gt;&lt;BR&gt;서울 잠실여고 안연근 진학지원부장은 &quot;예비 고교생에게 독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언어영역이나 논술 공부뿐 아니라 영어 실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기 때문&quot;이라고 말했다. 염상섭의 &apos;삼대&apos; 등 우리나라 소설을 중심으로 고전을 많이 읽어둔다. 특히 논술과 비문학 독해에 대비해 신문 사설 등 짧은 글을 매일 1편 이상 읽고 요약하는 습관을 들인다. 이런 공부 과정을 정리한 요약노트와 기록을 보관하면 입학사정관에게 보일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돼 일석이조다.&lt;BR&gt;&lt;BR&gt;&lt;STRONG&gt;수학&lt;/STRONG&gt;&lt;BR&gt;&lt;BR&gt;TMD교육그룹 오혜정 컨설턴트는 &quot;예비 고교생은 겨울방학 동안 선행학습 삼아 &apos;수학&apos;이라는 집의 청사진을 봐 두라&quot;고 강조한다. 고등학교 3년간 어떤 내용을 배우며 각 내용이 어떤 상관관계에 있는지 살피기 위해 간단한 개괄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그 중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 같은 단원은 그와 연계되는 중학교 단원을 찾아 교과서로 복습해 둔다. 특히 중학교 과정에 나오는 &apos;수의 성질&apos; &apos;문자와 식&apos; &apos;이차 방정식&apos; 부분은 고등학교 수학에 전반적으로 사용되므로 한 번 더 살펴본다. 안연근 부장은 &quot;겨울방학 동안 수학을 확실히 잡되, 선행학습보다 중학교 과정 총정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선행학습은 고교 1학년 1학기까지면 충분하다&quot;고 조언했다. 선행학습이 지나치면 &apos;공부를 다 했다&apos;는 자만심 때문에 오히려 고교 진학 후 공부를 소홀히 할 수도 있다.&lt;BR&gt;&lt;BR&gt;중학교 복습이 끝나면 고등학교에서 나오는 대수영역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고차식 정리나 함수 관련 문제를 접해보는 것도 좋다. 시중에 나온 예비 고교 수학 교재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공통수학 개념을 반복해 공부한다. 기본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는 단원 가운데 계열에 따라 수학 I 영역과 수학 II 영역으로 넓혀가는 것이 좋다.&lt;BR&gt;&lt;BR&gt;수학은 강의를 듣고 정리하는 것에 만족하면 안 된다. 실제 문제로 도전해보고 안 풀리는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승리욕과 인내심이 필요한 과목이다. 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을 정확히 파악해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이 적용되는 문제 유형까지 많이 다뤄 몸에 익힌다. 문제를 볼 때 &apos;어느 단원의 개념, 어떤 유형의 문제구나&apos;를 감각적으로 알 수 있을 정도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를 풀고 나서 반드시 개념별로 파생되는 문제를 유형별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안연근 부장은 &quot;수학은 대입에서 그 어떤 과목보다 영향력이 크고, 공부량 역시 주요 과목 중에서도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이번 겨울방학부터 수학 공부를 확실해해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lt;BR&gt;&lt;BR&gt;&lt;STRONG&gt;영어&lt;/STRONG&gt;&lt;BR&gt;&lt;BR&gt;영어는 듣기나 어휘 등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듣기는 학교 영어 수행평가나 수능 외국어영역에서 꼭 나오는 문제이므로 약하다면 반드시 극복해 둬야 한다. 기초 수준의 교재를 골라 지문을 받아 적을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해 듣는 것이 효과적이다.&lt;BR&gt;&lt;BR&gt;어휘를 보강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어휘 교재로 재미없게 공부하기보다 흥미로운 소설책을 읽으면서 어휘를 넓혀 본다. 문장 속에서 단어를 파악하는 힘을 기르면 어휘력과 독해력을 한꺼번에 기를 수 있다. 영문으로 된 판타지소설이나 추리소설 등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한 권 읽으면서 그 속에 나오는 어휘와 문장을 익힌다. 특히 수능 외국어영역에 나오는 문장은 비유, 내포문, 복합 문장 등으로 매우 까다롭다. 한 어휘가 이중 의미를 갖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여러 문장에서 쓰이는 의미를 파악하는 식으로 어휘 공부를 해야 한다.&lt;BR&gt;&lt;BR&gt;어휘 공부에서는 &apos;어휘 서랍&apos;을 짜는 도움이 된다. &apos;어휘 서랍&apos; 이란 감정 표현, 접속사, 형용사 등 5~6개의 기준으로 단어 및 구문을 나눠 외울 때마다 각 카테고리에 맞춰 저장하는 틀이다. 이렇게 어휘의 틀을 잡아놓은 상태에서 암기하면 단어의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기억을 다시 떠올리기도 쉽다.&lt;BR&gt;&lt;/SPAN&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10:33:26 +0900</pubDate>
                        <category>중3</category>
                        <category>에비고교생</category>
                        <category>수능대비</category>
                        <category>학습법</category>
                        <category>장기 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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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성적 8일 전달(하루 당겨져)</title>
            <dc:creator>EduWo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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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교육과학기술부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한국&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한국&apos;);&quot; onmouseout=mouseOut();&gt;한국&lt;/FONT&gt;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2일 실시된 2010학년도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대학수학능력시험&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대학수학능력시험&apos;);&quot; onmouseout=mouseOut();&gt;대학수학능력시험&lt;/FONT&gt;의 성적 통지표를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8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험생&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험생&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험생&lt;/FONT&gt;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lt;BR&gt;&lt;BR&gt;&lt;FONT class=ct_font1&gt;교과부와 평가원은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수능&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수능&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수능&lt;/FONT&gt; 성적 채점이 빨리 끝났고, 성적 자료를 시도 교육청을 통해 일선 학교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입시&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입시&apos;);&quot; onmouseout=mouseOut();&gt;입시&lt;/FONT&gt;업체 등에 미리 유출되는 사례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막기&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막기&apos;);&quot; onmouseout=mouseOut();&gt;막기&lt;/FONT&gt; 위해 성적 통지 일정을 앞당겼다고 설명했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ct_font1&gt;평가원은 학교에 성적표를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배송&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배송&apos;);&quot; onmouseout=mouseOut();&gt;배송&lt;/FONT&gt;하는 시점과 수험생들에게 성적표를 나눠주기까지의 간격을 최대한 줄여 7일까지 각 시도 교육청을 거쳐 일선 고교에 성적표 전달을 완료하고, 수험생들에게는 바로 다음날인 8일 성적표를 나눠주게 된다.&lt;/FONT&gt;&lt;BR&gt;&lt;BR&gt;&lt;FONT class=ct_font1&gt;또 각 학교에 성적표가 전달되는 시점에 맞춰 7일 낮 언론 브리핑을 통해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 등급 구분 표준점수 등 수능 성적 &lt;FONT onmouseover=&quot;mouseOver(this,&apos;분석&apos;,event);&quot; style=&quot;CURSOR: hand; COLOR: #0000ff;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onclick=&quot;mouseClick(this,&apos;분석&apos;);&quot; onmouseout=mouseOut();&gt;분석&lt;/FONT&gt;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lt;/FONT&gt;&lt;BR&gt;&lt;BR&gt;유출 우려가 있는 도수분포표 등 성적분석 자료는 각 학교에 인쇄물로 따로 배포하지 않고 브리핑과 동시에 온라인 파일로 전달하기로 했다.&lt;BR&gt;&lt;BR&gt;지 금까지는 수험생에게 성적표를 배부하기 위해 통상 이틀 전 전국 시도 교육청으로 관할 학교 수험생들의 성적표 및 도수분포표 등 성적분석 자료를 넘겨줬다. 그러다 보니 수험생들에게 성적표가 건네지기 전까지 이틀의 간격이 생겨 그 사이 성적분석 자료가 사설 입시업체 등으로 유출되는 사례가 발생하곤 했었다는 것이다.&lt;BR&gt;&lt;BR&gt;앞서 2008학년도 수능시험에서도 당시 성적 자료가 등급으로만 제공돼 일선 학교의 진학지도가 혼란스럽다는 지적이 나오자 예정보다 닷새 앞당겨 성적표를 통지했었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09 16:19:31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2010 수능</category>
                        <category>하루</category>
                        <category>8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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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5교시-제2외국어 문제와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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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0:54:36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5교시</category>
                        <category>제2외국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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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4교시-직탐-문제와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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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8:19:33 +0900</pubDate>
                        <category>수능</category>
                        <category>4교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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