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생활지혜)방에 벽지를 바를 때는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문 쪽에서부터 바른다. -
  • > 아인슈타인 - 분노는 바보들의 가슴 속에서만 살아간다.
  • > 세잔 - 마네가 선구자인 이유는 모든예술이 관습을따르거나 그것을 과장하는데 급급한 반면, 그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 > 스타치올리니 - 조각은 단순한 철과 시멘트의 덩어리가 아니라 정서의 결집체이자 사상을 담는 그릇이다.
  • > 켄트 - 삶은 순간들의 연속이다. 한순간, 한순간을 사는 것이 성공하는 것이다.
  • > 뒤샹 - 제가 레디메이드를 발견하였을 그 당시 저는 유미주의의 기를 꺾어 놓아야겠다고 희망했습니다.
  • > 김환기 - 예술은 미학적,철학적, 혹은 문학적 학설이 아니다. 예술은 하늘과 산 그리고 돌처럼 존재하는 것이다.
  • > 노블 - 성공이란 사람이 도달하는 장소라기보다는 오히려 여행을 시작하고 지속시켜주는 정신이다.
  • > 브랑쿠시 - 숱한 조각가들이 여자의 나체상을 빚어냈지만 내 눈에는 그것이 두꺼비의 아름다움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들은 물고기를 보면서 매끄러운 유영(游泳)을 보지 못했다. 지느러미가 어떻고 비늘이 어떻고 하며 주절대기에 바빴기 때문이다.
  • > 치아다 - 지식인은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을 안다. 천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안다.
  • > 루빈슈티안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면 당당하며 열렬하다.
  • > 에키쿠로스 - 가장 훌륭한 선은 신중함이다. 그것은 철학보다도 더 귀중하며, 모든 덕은 신중함에서 나온다.
  • > 홀 - 절제는 모든 미덕의 진주고리를 이어주는 비단의 실이다.
  • > (생활지혜)유리창에 종이를 붙일 때는 종이에 마른 비누로 칠한 다음 물을 묻혀서 붙인다. -
  • > 맹자 - 사람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을 수 있은 연후에야 의로운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 > 밀레 - 예술이란 투쟁이다.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는 노고를 아껴선 안된다. 노예처럼 일하는 게 중요하다.
  • > 루소 - 인간의 나약함이 우리를 사교적으로 만든다. 공통의 불행이 우리의 마음을 결합시킨다.
  • > (생활지혜)유리에 비누를 칠하면 페인트가 묻지 않는다. -
  • > 베이커 -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詩)를 즐길 수 없다.
  • > 맹자 - 힘으로서 사람을 복종시키지 말고 덕으로서 사람을 복종시켜라.
  • > 다 빈치 - 나는 이 그림들이 공개 되는것을 원치 않는다. 그건 악한 인간이 이런 장비를 이용해 해저에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 릴리 - 조용한 물이 깊게 흐른다.
  • > 쿠르베 - 나는 천사를 그릴 수 없다. 왜냐하면 나는 천사를 보지 못했으므로.
  • > 마티스 - 나 역시 토마토를 먹을땐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보지요, 그러나 토마토를 그릴때에는 다르게 봅니다.
  • > 시세로 - 확실한 벗은 불확실한 처지에 있을 때 알려진다.
  • > 테렌티우스 - 인생에서 중요한 법칙은 만사에 중용을 지키는 일이다.
  • > 장자 -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 > 존슨 - 누구의 눈도 두려워 하지 않고, 누구의 혀도 의심하지 않는 것은 결백함의 가장 큰 특권이다.
  • > 코르뷔제 - 가정은 삶의 보물상자가 되어야 한다.
  • > 케네디 - 권세가 인간을 교만으로 이끌어갈 때, 시(詩)가 그에게 한계를 상기시켜준다
  • > 프랑스 격언 -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
  • > 클림트 - 장식은 이제 우리 문화와 아무런 유기적 관련을 맺지 못한다. 장식은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그러므로 지진아적, 비정상적 현상에 속하는 것이다.
  • > 브랑쿠시 - 예술의 기능이란 모종의 논쟁이 가라앉도록 이해 시키는 것이다.
  • > 뭉크 - 예술은 자연의 대립물이다. 예술 작품은 인간의 내부에서만 생겨나는 것이며 그것은 다시 말해 인간의 신경, 심장, 두뇌, 눈을 통해 나타난 형상이다. 예술이란 결정(結晶)을 향한 인간의 충동이다.
  • > 몬드리안 - 나는 이 도시야말로 내가 살아야 할 곳이라고 느낀다. 나는 미국의 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 > 벤담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
  • > 쿠르베 - 화실에 "내 충고를 따르지 마라"고 써 붙여 놓았다. " 덧붙여 "라파엘을 따르지 마라, 왜냐하면 이 세상에 라파엘은 한 명으로 족하니까"
  • > 마샬 버만 - 현대인의 원형은 도시 거리 속으로 내던져진 행인, 복잡하고 빠른 군중과 혼자 대항하는 사람이다.
  • > 세익스피어 - 돈은 빌리지도 말고, 빌려주지도 말라. 빌려주면 흔히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 > 영국 속담 -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 > 파스칼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이 나를 두렵게 한다.
  • > 루오 -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우는 가련한 선원,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
  • > 근사록 - 상대를 공경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정신을 백성에게 기르게 하면 서로 다투는 것은 없어지게 되고 세상은 저절로 다스려지게 된다.
  • > 앰브로스 - 로마에서는 로마인들이 하는대로 하라.
  • > (생활지혜)욕실 타일틈의 곰팡이는 초를 2-3회 겹쳐 발라서 해결한다. -
  • > (생활지혜)얇은 판자에 구멍을 뚫을 때 미리 물이나 기름을 발라 두면 나뭇결에 따라서 금이 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 > (생활지혜)싱크대의 물이끼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서너개 넣어 배수구에 매달면 없어진다. -
  • > (생활지혜)욕조는 목욕하고 남은 물에 소다를 넣고 잠시 두면 때가 싹 떨어져 나간다. -
  • > (생활지혜)작은 못을 잘 박으려면 나무젓가락을 떼지 말고 가운데 못을 끼운 채 박은 후 뗀다. -
  • > 몰리 - 인생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야말로 단 하나의 성공이다.
  • > 메이스 - 인생의 비극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달성할 목표가 없는 데에 있다.
  • > 마그리트 - 현실 속에 신비함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있기 위해 신비가 필요하다.
  • > 홍자성 -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라.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저절로 사라지리라.
  • > 라 로슈프코 - 일반적인 인간을 아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을 아는 것보다 쉽다.
  • > 에곤쉴레 - 이 세상에는 셀수없이 많은 훌륭한 사람과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 들이 있겠지요.그렇지만 나는 나의 훌륭함이 마음에 듭니다.
  • > 스티븐슨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
  • > 로셔푸코 -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 > 제롬 - 긍지는 인간이 입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갑옷이다.
  • > 달리 - 회화의 목적은 '의식세계와 무의식세계, 내적세계와 외적세계 사이의 육체적 장벽을 동시에 제거하고, 현실과 비현실 및 명상과 행위를 서로합하여 혼합되어 전생명을 지배하는 초현실성을 창조하는것'이다.
  • > (생활지혜)그을림이나 먼지를 털어낼 때 비에 스타킹을 씌우면 바닥에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
  • > 네베스 - 나는 헤어질 수 없는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었으며 접근할 수 없는 적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다.
  • > 데카르트 - 모든 양서를 읽는다는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에 걸친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
  • > 엘리옹 - 어느 여름날 내 인생의 변화는 양배추에서 비롯됐다....양배추도 속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발견했다.
  • > 허버트 -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위인은 평범한 것에 관심이 있다.
  • > (생활지혜)흠이 난 가구는 같은 색 크레용으로 칠한다. -
  • > 디즈 레일리 - 경험은 사상의 아들이고 사상은 행동의 아들이다. 책에서 인간을 배울 수는 없다.
  • > (생활지혜)그릇에 금이 갔을 때 우유를 넣고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간 부분을 메워준다. -
  • > 고흐 - 나는 이전에 후광(後光)이 상징했던 것 같은 저 영원한 무엇인가를 지닌 남녀를 그리고 싶다.
  • > 밀레 - 자연이 지니고 있는 불완전한 형태를 더 보탠다든가 또는 자연이 지니고 있는 자랑을 고친다든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은 몹시 교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으면 몹시 어리석은 사람들 뿐이다.
  • > 올덴버그 - 나는 엉덩이를 미술관에 쳐박고 있는 미술보다는 정치적이고 에로틱하며 신비스런 예술을 지향한다.
  • > 터퍼 - 시간을 잘 맞춘 침묵은 말보다 더 좋은 웅변이다.
  • > 소학 -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미리 계획을 짜야하고,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 > 위젤 - 무관심 때문에 사람은 실제로 죽기전에 죽어버린다.
  • > 보들레르 -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
  • > 솔제니친 - 한 나라가 위대한 작가를 가진다는 것은 제2의 정부를 가지는 것과 같이 위험한 일이다.
  • > (생활지혜)손 때가 묻은 프라스틱 장난감은 치약을 묻혀 닦으면 말끔해진다. -
  • > (생활지혜)재래식 화장실의 벌레 퇴치는 오동나무잎이나 감자껍질,담배꽁초로 한다. -
  • > 버틀러 -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 > (생활지혜)세면도구의 더러움은 베이비 오일을 사용 해 닦는다. -
  • > 현제 - 사람들의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들으심은 우뢰와 같다. 캄캄한 방에서 마음을 속이더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 > 베르네 - 사람은 타향에서 태어난다. 산다는 것은 고향을 찾는 일이다. 결국 생각하는 것은 삶이다.
  • > 모리스 드니 - 그림이란 말이나 사람의 이미지 이기 이전에 물감으로 뒤덮힌 평면이다.
  • > 버크 - 종교에 있어서는 무관심만큼 치명적인 것은 없다. 무관심이란 것은 적어도 반은 불신심이다.
  • > 다 빈치 - 열심히 일한 날은 잠이 잘 찾아오고, 열심히 일한 인생에는 조용한 죽음이 찾아온다.
  • > 칼라일 - 일은 인류를 사로잡는, 모든 질환과 비참을 치료해 주는, 주요한 치료제이다.
  • > 샤로안 - 훌륭한 사람들은 실패를 통해 지혜롭게 되었기 때문에 훌륭하다. 성공으로부터는 별로 지혜를 얻지 못한다.
  • > 마티스 - 나는 미술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서 자랐다. 내 나름으로 인생 설계도 이미 서 있었고, 게다가 성격이 전혀 다른 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무엇때문에 미술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지 나 자신도 모를 일이다.
  • > 벤자민 프랭클린 - 지식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윤이 높다.
  • > (생활지혜)침대 커버, 커튼, 천소파 같이 빨기 힘든 것에는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때가 덜 탄다. -
  • > 대학 -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 > (생활지혜)담배 연기를 없애려면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된다. -
  • > 미켈란젤로 - 뛰어난 예술가의 의지와 상상력으로 한 개의 대리석속에 집어넣지 못하는 것은 없다.미루어보건데 다만 뛰어난 재능에 따르는 손만이 그것을 돌에 형성시킬 수 있는것이다.
  • > 케네디 - 인간은 아직까지도 모든 컴퓨터중에서 가장 훌륭한 컴퓨터이다.
  • > 로뎅 - 예술이란 자연이 인간에게 비친 모습입니다. 중요한 것은 거울을 닦는 일입니다.
  • > J.K 제롬 -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 > (생활지혜)생선이나 육류 손질은 도마 위에 우유팩을 깔아 놓고한다. -
  • > 화이트 - 교양 교육의 기본목표는 인간을 자유롭게 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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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레니에 - 사람의 일생에는 불꽃의 시기와 재의 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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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김해 중앙여고] 학교 교과로 명문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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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면목고 송형호 교사-컴퓨터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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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대광고-최태성 교사(국사)-EBS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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